지난해 매출 1.7조 기록…수익성 견인 '캐시카우' 두각'구리 기둥' 등 차별화 기술 장착…FC-CSP 수요 급증 대응조지태 패키지설루션사업부장이 16일 서울 강서구 마곡에 있는 본사에서 미디어 테크 데이를 개최하고 2031년까지 패키지설루션 사업으로 영업이익 1조 원을 기록한다는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2026. 6. 16/뉴스1 황진중 기자명태호 패키지설루션개발담당이 '구리 기둥'(Cu-Post) 공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2026. 6. 16/뉴스1 황진중 기자LG이노텍이 개발한 기판 'RF-SiP'(위)와 'FC-CSP' 모습./뉴스1 황진중 기자LG이노텍이 개발한 기판 'FC-BGA' 제품 모습./뉴스1 황진중 기자관련 키워드LG이노텍반도체패키지솔루션패키지설루션FC-CSPFC-BGARF-SiP캐시카우황진중 기자 삼성 초기업노조 위원장, 재신임 승부수…"DS 부문 교섭 분리할 것"LS전선, 싱가포르에 1400억 규모 '초고압 전력 케이블' 공급관련 기사LG이노텍, 글로벌 빅테크에 '차세대 반도체 기판' 선보인다NH證, LG이노텍 황제주 등극 전망 "기판 쇼티지 낙수효과 확산"메리츠證 "LG이노텍, 성장 가시성 높아…목표가 68만원"'기판 낙수효과' LG이노텍 14% 급등…최고가 경신[핫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