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 관련자들 검찰 송치…수주 앞두고 '발주 리스크'기술 탈취=신뢰도↓…대한전선 "에너지고속도로 사업 무관"세계 최대, 아시아 유일의 해양케이블시험연구센터. LS 전선 해양 케이블 국산화로 세계시장 4조원 수주 (목포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김태성 기자대한전선이 싱가포르에서 400㎸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대한전선 제공)관련 키워드대한전선김진희 기자 이재용 회장 주식가치 60조 첫 돌파…시총 15위와 비슷SK하이닉스 청주공장 화재로 7명 부상…"생산차질 없어"(종합3보)관련 기사여야 승부 '서울·부산·충청'서 갈린다…대구·전북 등 텃밭 수성도 주목일자리 찾아 대도시 갔던 中청년들 돌아온다…'디지털 혁명' 적중트럼프 "이란과 협상, 빠른 속도로 계속 진행"…중단설 일축(종합)이란 "이스라엘의 레바논 휴전 위반에 미국도 책임 있어"이란 국영TV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 지속시 미국과 휴전 종료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