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탈취 혐의' 대한전선, 에너지고속道 입찰 변수…효성重 동맹 '위기'

대한전선, 관련자들 검찰 송치…수주 앞두고 '발주 리스크'
기술 탈취=신뢰도↓…대한전선 "에너지고속도로 사업 무관"

본문 이미지 - 세계 최대, 아시아 유일의 해양케이블시험연구센터. LS 전선 해양 케이블 국산화로 세계시장 4조원 수주 (목포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김태성 기자
세계 최대, 아시아 유일의 해양케이블시험연구센터. LS 전선 해양 케이블 국산화로 세계시장 4조원 수주 (목포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김태성 기자

본문 이미지 - 대한전선이 싱가포르에서 400㎸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대한전선 제공)
대한전선이 싱가포르에서 400㎸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대한전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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