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 관련자들 검찰 송치…수주 앞두고 '발주 리스크'대한전선 "에너지고속도로 사업과 무관"세계 최대, 아시아 유일의 해양케이블시험연구센터. LS 전선 해양 케이블 국산화로 세계시장 4조원 수주 (목포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김태성 기자대한전선이 싱가포르에서 400㎸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대한전선 제공)관련 키워드대한전선김진희 기자 뉴욕 한복판에 초대형 태극기…"SK하이닉스 나스닥 입성 축하"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지역화폐로 임금 지급? 국회의원 세비에 적용을"관련 기사이란 혁수대 "암살자들 반드시 응징"…모즈타바에 충성 다짐징집 불만 우크라 수백명, 군·경과 충돌…"동원체제 위기 노출"러 '사라토프 정유공장'도 가동 중단…멈춰서는 정유시설 줄이어北 정찰정보총국 역할 또 확대…적대적 대남 공작 늘어난다"정유시설 피격에 화난 푸틴…트럼프 중재 무시하고 확전 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