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 관련자들 검찰 송치…수주 앞두고 '발주 리스크'대한전선 "에너지고속도로 사업과 무관"세계 최대, 아시아 유일의 해양케이블시험연구센터. LS 전선 해양 케이블 국산화로 세계시장 4조원 수주 (목포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김태성 기자대한전선이 싱가포르에서 400㎸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대한전선 제공)관련 키워드대한전선김진희 기자 샌프란 AI 선언 "韓, 메모리 넘어 글로벌 AI 생산기지 도약 신호탄""엔비디아와 5000억弗 협력"…SK, 美빅테크와 AI인프라 협력 확대관련 기사젤렌스키 "러, 북한군 3만명 더 원해…6월부터 수용 준비"(종합)민주, 李대통령 'AI 선언' 비판 장동혁에 "국익 폄훼 말고 민생 살피길"김우리, 한동철 PD와 손 잡았다…K-패션 서바이벌 프로젝트 가동경산 방화 희생자 빈소 깊은 슬픔…"진상 철저히 규명돼야"민주 "李대통령 '샌프란 AI 선언', AI 강국 역사적 출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