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 관련자들 검찰 송치…수주 앞두고 '발주 리스크'대한전선 "에너지고속도로 사업과 무관"세계 최대, 아시아 유일의 해양케이블시험연구센터. LS 전선 해양 케이블 국산화로 세계시장 4조원 수주 (목포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김태성 기자대한전선이 싱가포르에서 400㎸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대한전선 제공)관련 키워드대한전선김진희 기자 [인사] 두산에너빌리티두산에너빌리티, 박상현 CFO 부회장 승진…송용진 사장 COO 선임관련 기사與 "부천화재 순직 소방관 헌신에 경의…'秋 발언' 다시 한번 사죄"푸틴의 '탈나치화' 명분과 우크라 극우 민족주의 [최종일의 월드 뷰]與 부산 집결…부마항쟁 헌법수록·한동훈 때리기로 총선 겨냥(종합)李 재판 중단·지귀연 징계 놓고 여야 신경전…'사법 독립' 공방(종합)육군 7사단, 제76주년 평양 최선두 입성 기념행사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