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8년 상반기 인도 목표튀르키예 테르산 조선소에서 신규 포설선 착수 기념식 후 김병옥 LS마린솔루션 대표(왼쪽부터), 누레틴 팍수(Osman Nurettin Paksu) 테르산 조선소 대표, 이근찬 LS마린솔루션 통신시공지원부문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LS마린솔루션 제공)관련 키워드LS마린솔루션해저케이블포설선정윤미 기자 50조원대 AI 냉각시장 열린다…삼성·LG HVAC 사업 성과 가시화유럽 가스 재고율 73% '비상'…한국 LNG 도입 가격도 오르나관련 기사LS전선·LS마린솔루션, 유럽 풍력 전시회 참가…해상풍력 시장 공략LS마린솔루션, 1569억 원 규모 '신안우이 해상풍력 프로젝트' 수주LS마린솔루션, 해저케이블 포설선 숏티지…중장기 성장 전망LS마린솔루션, 2Q 영업익 61억 전년比 79%↑…매출 954억LS마린솔루션, 해저케이블 포설선 적재 용량 7000톤으로 확대 개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