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8년 상반기 인도 목표튀르키예 테르산 조선소에서 신규 포설선 착수 기념식 후 김병옥 LS마린솔루션 대표(왼쪽부터), 누레틴 팍수(Osman Nurettin Paksu) 테르산 조선소 대표, 이근찬 LS마린솔루션 통신시공지원부문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LS마린솔루션 제공)관련 키워드LS마린솔루션해저케이블포설선정윤미 기자 최태원 "방향 보여야 기업 움직인다…법·제도 예측 가능성 높여야"(종합)'집단 입당' 신천지 前간부들 구속…합수본, '정점' 이만희 겨눈다관련 기사AI發 전력 슈퍼사이클…LS그룹, 'K-전력산업' 영토 넓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