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8년 상반기 인도 목표튀르키예 테르산 조선소에서 신규 포설선 착수 기념식 후 김병옥 LS마린솔루션 대표(왼쪽부터), 누레틴 팍수(Osman Nurettin Paksu) 테르산 조선소 대표, 이근찬 LS마린솔루션 통신시공지원부문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LS마린솔루션 제공)관련 키워드LS마린솔루션해저케이블포설선정윤미 기자 "인텔은 메모리, 삼성은 파운드리" 교차 진출하는 韓·美 반도체삼성전자·LG전자·한화…재계, 거제 수해복구 발벗고 나서관련 기사LS마린솔루션, 2Q 영업익 61억 전년比 79%↑…매출 954억LS마린솔루션, 해저케이블 포설선 적재 용량 7000톤으로 확대 개조AI發 전력 슈퍼사이클…LS그룹, 'K-전력산업' 영토 넓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