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작업 계약 체결 후 현재 상부 모듈 작업2028년 인도…올해 누적 수주 총 30척·96억달러삼성중공업이 건조한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생산설비(FLNG)의 모습(자료사진. 삼성중공업 제공).관련 키워드삼성중공업신현우 기자 '새만금 프로젝트'에 엔비디아 참여할 듯…젠슨 황 "기꺼이"(종합)[속보] 삼성重, 아프리카 선주와 3조6536억 규모 FLNG 본계약 체결관련 기사젠슨 황, 韓 기업과 'AI 팩토리' 동맹…'24시간이 모자랐던' 4박5일FT "韓, AI 붐·전쟁 최대 수혜국…반도체·조선·방산 3중 호황"삼성중공업, LNG선 1척 3855억원 수주…年 목표 61%브로드컴 쇼크·고환율에 '팔천피' 위태…코스닥 1000선 턱걸이[시황종합]삼성중공업, 시더 FLNG 진수식 "세계 최초 3기 동시 건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