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달하던 낙폭 줄여 8160.59 마감…코스닥 4.50% 내린 1002.44 환율 1550원 목전…외국인 20일 연속 순매도
미국 뉴욕증시 '브로드컴 쇼크' 영향과 외국인의 반도체주 위주 차익 실현 매물이 쏟아진 5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등 종가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78.82p(5.54%) 내린 8160.59, 코스닥은 47.29포인트(p)(4.50%) 내린 1002.44,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전일 오후 3시 30분 주간종가 보다 9.4원 오른 1539.10원을 기록했다. 2026.6.5 ⓒ 뉴스1 박정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