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이 건조한 LNG운반선의 모습(삼성중공업 제공).관련 키워드삼성중공업LNG운반선수주박종홍 기자 "갈 길 바쁜데"…휴가 막바지 K-조선, 하투 전운에 '조업 차질' 우려삼성SDI, GM과 차세대 각형 배터리 공동 개발…美 단독 공장도 확보관련 기사"LNG선은 K-조선 텃밭"은 옛말…中 추격에 입지 '흔들'삼성重, 원유운반석 2척 '2600억원' 수주…올해 상선 수주 목표액 달성조선 2.7조, 방산 1.7조 '역대급 실적'인데…목표가 줄하향 왜?'분기 최대실적' HD한국조선해양 9% 급등…조선주 강세[핫종목]한화오션, 2Q 영업익 '증권가 예상 38% 상회'…어닝 서프라이즈(종합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