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이 건조한 LNG운반선의 모습(삼성중공업 제공).관련 키워드삼성중공업LNG운반선수주박종홍 기자 '748마력' 고속으로 움직이는 프리미엄 라운지…BMW XM 레이블삼성중공업, 추석 전 임금협상 최종 타결…빅3 중 최초관련 기사정기선·최성안, 세계 최대 가스展서 현장 세일즈 나섰다삼성重, LNG·원유운반선 총 6척 수주 '1.6조 규모'…年 84% 달성[속보] 삼성중공업, LNG·원유운반선 총 6척 수주…1.6조원 규모K-조선 8월 점유율 7%…'85% 차지' 1위 中과 격차↑삼성重, 컨테이너선 2척 4445억에 수주…年 수주 목표 76%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