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 오후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SGBAC)를 통해 입국하고 있다. 젠슨 황은 이날 국내 주요 기업 총수들과 회동할 예정이다. 2026.6.5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젠슨 황양새롬 기자 오늘은 헬기 뜰까…두산에너빌리티, 네팔 실종자 수색 '촉각'美 외교 전문지 "MBK·영풍, 고려아연 지배권 확보 막아야"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관련 기사엔비디아 9% 폭등에 美반도체주 랠리…필라델피아 지수 2.3%↑엔비디아 9% 폭등, 하루새 시총 600조원↑…"AI 변곡점 도달"엔비디아 '베라 루빈' 양산 공식화…삼성·SK, HBM4 수혜 시작됐다"엔비디아, AI 플랫폼 허깅페이스 18조원에 인수 합의"젠슨황 "AI 매출 질주 2028년까지"…엔비디아 내년 70% 성장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