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 유보에 휴가 철회하고 정상 출근…대체로 안도 분위기 "DX 부문 배제된 합의안…박탈감·소외감에 '현타'"
20일 경기 수원시 장안구 경기고용노동청에서 열린 삼성전자 임금협상을 마친 후 여명구 삼성전자 DS(디바이스솔루션·반도체 사업 담당) 피플팀장과 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이 잠정 합의안에 서명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5.20 ⓒ 뉴스1 김영운 기자
18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고용노동부에서 삼성전자노동조합 및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 조합원들이 DX 차별금지 등을 주장하며 'DX 부문 노동자 6대 핵심 요구사항을' 담은 의견서를 제출하고 있다. 2026.5.18 ⓒ 뉴스1 김기남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