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총회 결의 없는 자본분배 합의는 무효"…가처분 등 예고"조합원 찬반투표 부결시 긴급조정권 발동" 목소리도대한민국 주주운동본부 관계자들이 21일 서울 용산구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자택 앞에서 삼성전자 파업 규탄 집회를 하고 있다. 2026.5.21 ⓒ 뉴스1 김성진 기자삼성전자 주주행동 실천본부 관계자들이 21일 서울 용산구 한강진역 앞에서 삼성전자 노조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5.21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대한민국주주운동본부삼성전자삼성파업위기삼성전자파업신윤하 기자 [기자의 눈] '국무회의 배석' 법적으로 문제없단 동문서답중수청, '금융기관 해킹 사건' 수사 않는다…경찰과 수사권 이견(종합)관련 기사주주운동본부 "삼성 성과급 합의는 위법"…무효소송 등 예고삼성전자, 조직 안정·주주 달래기·신뢰 회복 '3각 파도' 해법은?'과욕' 삼성전자 노조, 파업 동력 약화…주주 반대, 노조원 등 돌려뿔난 삼성전자 주주들, 손배 경고 이어 "망국파업" 현수막 시위삼성전자 노조, '45조' 성과급 요구…총파업 시 타격에 각계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