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부 갈등·공급망 신뢰 흔들…'원 삼성' 시험대 올랐다삼성전자 "보다 성숙하고 건설적인 노사관계 구축할 것"여명구 삼성전자 DS(디바이스솔루션·반도체 사업 담당) 피플팀장이 20일 오후 경기 수원시 장안구 경기지방고용노동청에서 열린 삼성전자 노사교섭 결과 브리핑에서 합의안에 서명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5.20 ⓒ 뉴스1 김영운 기자18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고용노동부에서 삼성전자노동조합 및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 조합원들이 DX 차별금지 등을 주장하며 'DX 부문 노동자 6대 핵심 요구사항을' 담은 의견서를 제출하고 있다. 2026.5.18 ⓒ 뉴스1 김기남 기자20일 경기 수원시 장안구 경기고용노동청에서 열린 삼성전자 임금협상을 마친 후 여명구 삼성전자 DS(디바이스솔루션·반도체 사업 담당) 피플팀장과 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이 악수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5.20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노사갈등노노DSDX성과급노조양새롬 기자 효성 3Q 영익 1753억, 전년비 43.8%↑…"계열사 실적 개선"(종합)HS효성첨단소재, 3Q 영업익 516억 '167.2%↑'…매출 8998억관련 기사마이크론도 '성과급 갈등' 몸살, 파업 전운…삼성·SK하닉 반사이익?美마이크론, 대만 타이중 노조와 노사협상 타결…22일 조정 철회삼성전자, 노태문 사장 주재 'DX 커넥트' 연기…개최 일정 미정'성과급 요구' 마이크론 대만 노조. 기습 파업 경고…美본사 대응 주목삼성전자 DS 성과급 세부안 이르면 오늘 공개…갈등 끝낼까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