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 사업성과 10.5% 재원 활용…10년간 별도 운영20일 경기 수원시 장안구 경기고용노동청에서 열린 삼성전자 임금협상을 마친 후 여명구 삼성전자 DS(디바이스솔루션·반도체 사업 담당) 피플팀장(왼쪽부터)과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이 잠정 합의한에 서명한 후 손을 맞잡고 있다. 2026.5.20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노사DS반도체특별성과급신설잠정합의양새롬 기자 LX홀딩스, 2027년 임원인사…염민석 신임 CFO 선임포스코홀딩스, 3Q 영업익 48%↑…"철강값 추가 인상 협상"(종합2보)박기호 기자 에쓰오일, 3Q 영업이익 1.4조…전년比 513.7% 증가[속보] 에쓰오일, 3분기 영업익 1.4조…전년比 513% ↑관련 기사마이크론도 '성과급 갈등' 몸살, 파업 전운…삼성·SK하닉 반사이익?삼성전자, 반도체연구소에 '코어팀' 신설…성과급 보상 강화주가 떨어지는데 웃는 직원들?…반도체 자사주 성과급의 역설'주가 폭락' 반기는 삼전 직원들…"10만전자 돼라, 성과급 주식수량 는다"김영훈, 노란봉투법 지침 모호성 지적에 "더 알기 쉽게 만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