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 사업성과 10.5% 재원 활용…10년간 별도 운영20일 경기 수원시 장안구 경기고용노동청에서 열린 삼성전자 임금협상을 마친 후 여명구 삼성전자 DS(디바이스솔루션·반도체 사업 담당) 피플팀장(왼쪽부터)과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이 잠정 합의한에 서명한 후 손을 맞잡고 있다. 2026.5.20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노사DS반도체특별성과급신설잠정합의양새롬 기자 최태원 "AI 팩토리가 새 산업 인프라…SK 생태계 구축"디스플레이협회, 투명 LED 실증 확대…백남준아트센터 설치박기호 기자 한-브라질 정상회담에 방산·전력기기·핵심 광물 협력 '기대감' 물씬릴레이 '사상 최대 실적'…AI 훈풍, 반도체 이어 부품·전력기기로관련 기사[N% 후폭풍]⑦필수 투자액 빼고 현금흐름 기준 삼아야…주주권 보호 필요삼성전자 노사, 반도체 성과급 일부 '사회 환원' 연내 추진[N% 후폭풍]④李 대통령 아니라 했지만… N% 성과급 노사 '동상이몽'[N% 후폭풍]③"성과급은 임금입니까 아닙니까" 논쟁의 시작이자 끝[N% 후폭풍]②N% 성과급, 주주도 국가도 패싱?…5가지 법적 쟁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