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 사업성과 10.5% 재원 활용…10년간 별도 운영20일 경기 수원시 장안구 경기고용노동청에서 열린 삼성전자 임금협상을 마친 후 여명구 삼성전자 DS(디바이스솔루션·반도체 사업 담당) 피플팀장(왼쪽부터)과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이 잠정 합의한에 서명한 후 손을 맞잡고 있다. 2026.5.20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노사DS반도체특별성과급신설잠정합의양새롬 기자 삼성 초기업노조, '블랙리스트' 최승호 선처에 2000만원 집행 논란한국철강협회, '태양광위원회' 발족 "국산 강재 공급 확대"박기호 기자 최태원 "韓-중앙아시아 경제계 공동선언, 新 사업기회 공동 발굴""AX·GX 결합, 新성장동력"…글로벌 기후·에너지 리더 부산 집결관련 기사전삼노, 경영성과급 DC형 퇴직연금-개인형 IRP 선택제 도입 요구노란봉투법 6개월…'진짜 사장' 찾기부터 N% 성과급까지 갈등 확산삼성전자 초기업노조, 녹취록 파장…내부 감사 요구에 "광주 가세요"주주단체, 삼성전자 이사회·노조 집행부 추가 고발김영훈 노동장관 "새 지침 적용 땐 삼성전자 n% 성과급 파업 불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