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 찬반투표 남아…대표성·의미 존중 기대"20일 경기 수원시 장안구 경기고용노동청에서 열린 삼성전자 임금협상을 마친 후 여명구 삼성전자 DS(디바이스솔루션·반도체 사업 담당) 피플팀장과 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이 잠정 합의안에 서명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5.20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삼성파업위기삼성전자파업조소영 기자 삼성 파업 초읽기…與 "대화·타협해야" 野 "李, 직접 나서라"(종합)與 "삼성 협상 결렬 유감…끝까지 대화의 끈 놓지 않아야"관련 기사총파업 직전 극적 타결…삼성 노사, 6시간 마라톤 협상 끝 합의(종합)[속보] 삼성전자 노사 "협력업체 동반성장·지역 공헌 재원 조성"[속보] 삼전 노사 "DS 특별성과급 10년간 적용"…영업익 200조·100조 기준[속보]삼전 DS 특별성과급, 부문 40%·사업 60%…공통 메모리의 70%삼성전자 "심려 끼쳐 사죄…더 성숙한 노사관계 만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