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 찬반투표 남아…대표성·의미 존중 기대"20일 경기 수원시 장안구 경기고용노동청에서 열린 삼성전자 임금협상을 마친 후 여명구 삼성전자 DS(디바이스솔루션·반도체 사업 담당) 피플팀장과 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이 잠정 합의안에 서명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5.20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삼성파업위기삼성전자파업조소영 기자 전용기 "'물 흐렸던' 대법원, 지방 이전 위한 법원조직법 신속 처리돼야"한병도 "장동혁은 고장난 폭주기관차…청문 대상자 인민 재판하나"관련 기사대만 마이크론 노조도 '성과급 파업' 예고…"삼전·닉스 보라"포스코, 58년 무분규 깨지나…중노위 조정 중지 '파업 수순'"검은 옷 출근, 경쟁사 지원 설문"…삼성 계속되는 성과급 '후유증'"진짜 사장 나와라" 곳곳 갈등 속출…'파업 카드' 남발 우려 현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