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경기고용노동청에서 열린 삼성전자 임금협상을 마친 후 여명구 삼성전자 DS(디바이스솔루션·반도체 사업 담당) 피플팀장과 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이 잠정 합의한에 서명한 후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공동취재)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노사총파업직전잠정합의안도출유보삼성파업위기양새롬 기자 삼성전자 "심려 끼쳐 사죄…더 성숙한 노사관계 만들 것"삼성전자 노조, 총파업 유보…잠정합의안 찬반투표박기호 기자 [속보] 삼성전자 임금 6.2% 인상…DS 특별성과급, 세후 전액 자사주 지급[속보] 삼성전자 노사 "DX부문·CSS사업팀, 600만원 상당 자사주 지급"관련 기사靑, 삼성 노사 성과급 잠정 합의에 "국가·국민 위한 대승적 결단"삼성전자 "심려 끼쳐 사죄…더 성숙한 노사관계 만들 것"삼성전자 노사, 성과급 잠정 합의…총파업 파국 막았다(2보)[속보] 삼성전자 노사, 성과급 협상 잠정 합의…노조, 총파업 유보삼성전자 노조, 총파업 유보…잠정합의안 찬반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