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경기고용노동청에서 열린 삼성전자 임금협상을 마친 후 여명구 삼성전자 DS(디바이스솔루션·반도체 사업 담당) 피플팀장과 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이 잠정 합의한에 서명한 후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공동취재)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노사총파업직전잠정합의안도출유보삼성파업위기양새롬 기자 금호석유화학, 여수에 '철새 쉼터' 만든다…생물다양성 경영 본격화태광 세화미술관, 서울 고교생에 무료 관람·전시 해설 제공박기호 기자 경제계 "레미콘 운송 거부, 국민 경제 피해 확산 우려""AI 시대, 에너지 신사업 날개 달려면…전력시장 제도 개편 시급"관련 기사민주노총 "李정부 1년 '70점'…초과이윤 노사 협상으로 풀어야"'영업이익 N% 성과급' 제도화 확산하는데…경총의 뒷북 '특별권고'[李정부 1년]실용주의·리스크 대응 '엄지 척'…노란봉투법 '우려'정부가 손 뗀 삼성바이오 노사…다음주 '갈등' 장기화 분수령삼전이 쏘아올린 '초과이익 성과급' 갈등…'사회연대임금' 논의로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