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경기고용노동청에서 열린 삼성전자 임금협상을 마친 후 여명구 삼성전자 DS(디바이스솔루션·반도체 사업 담당) 피플팀장과 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이 잠정 합의한에 서명한 후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공동취재)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노사총파업직전잠정합의안도출유보삼성파업위기양새롬 기자 [르포] 사탕수수 걷어내고 '꿈' 심었다…현대제철, 美 제철소 첫발정의선 "美 철강, 아틀라스 적용…스페이스X에도 공급 희망"(종합)박기호 기자 2Q 낸드 가격 55% 급등, 시장 규모 70%↑…삼성 28% 1위·SK하닉 2위금호석유화학, '연구개발'로 불확실성 넘고 미래·수익성 '겨냥'관련 기사삼성전자 임직원 10만명 정보 들여다봤다…노조위원장 등 6명 송치(종합)李 대통령 "기준 명시" 주문에…노동부, 노란봉투법 하위법령 고심삼전 노조 "하닉 노조와 공동성명 검토 아냐…근로조건은 목소리 같이"SK하이닉스·삼성전자 노조 손잡는다…반도체 '성과급 전선' 확대김지형 경사노위 위원장 "N% 성과급, 사회적 대화 의제화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