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경기고용노동청에서 열린 삼성전자 임금협상을 마친 후 여명구 삼성전자 DS(디바이스솔루션·반도체 사업 담당) 피플팀장과 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이 잠정 합의한에 서명한 후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공동취재)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노사총파업직전잠정합의안도출유보삼성파업위기양새롬 기자 서울반도체, 희토류 필요 없는 백색 LED 개발…4분기 양산LG전자, 3Q 누적 영업익 4조 첫 돌파…AI 냉각·로봇 '속도'(종합)박기호 기자 스푼 "11월 4일 기프티엘 서비스 정상화 목표…쿠폰 유효기간 30일 연장"LG전자, 3Q 누적 영업익 4조 첫 돌파…AI 냉각·로봇 '속도'(종합)관련 기사삼성전자·포스코 노조 '휘청'…갈등 뇌관 '노조위원장 논란'추석 앞두고 거제 양대 조선소 임단협 장기화…생산 차질 우려삼성전자 초기업노조, 녹취록 파장…내부 감사 요구에 "광주 가세요"삼성전자 노조 물품, 최승호 위원장 장인 업체서 발주 '특혜' 논란삼성전자 임직원 10만명 정보 들여다봤다…노조위원장 등 6명 송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