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0위권 '메가 캐리어'로 발돋움…인천공항 T2로 출국장 일원화마일리지 통합안 공정위 두 차례 보완 요청인천국제공항 계류장에서 대한항공 항공기가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항공기 위로 이륙하고 있는 모습(자료사진).ⓒ 뉴스1 이호윤 기자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오른쪽)과 제임스 김 주한미국상공회의소 회장 등이 새 기업이미지(CI)를 입힌 보잉 787-10 항공기 내부를 살펴보는 있다.(자료사진). 2025.3.11 ⓒ 뉴스1 공항사진기자단인천 중구 인천국제공항 대한항공 격납고에서 직원들이 봄을 맞아 항공기 동체를 세척하고 있다. (공동취재) ⓒ 뉴스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아시아나항공대한항공통합 항공사마일리지조종사시니어리티통합김성식 기자 글로벌 해운운임 3주 연속 상승…호르무즈 선박 피격에 중동·유럽↑제주항공, 인천~센다이 내년 1월 신규 취항…日 소도시 하늘길 확대관련 기사대한항공·아시아나 통합 조종사 안전회의 개최…'안전 원팀' 목표박상진 산은 회장 "통합 진에어 부산 이전?…기업 경영엔 관여 안 해"진에어, 해외 경쟁당국 기업결합 승인 완료…내년 3월 통합 청신호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올해의 아시아 항공사 경영자상' 수상국토위, BYD·테슬라 대표에 건설사 임원들 국감 증인 채택…김용범은 불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