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0위권 '메가 캐리어'로 발돋움…인천공항 T2로 출국장 일원화마일리지 통합안 공정위 두 차례 보완 요청인천국제공항 계류장에서 대한항공 항공기가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항공기 위로 이륙하고 있는 모습(자료사진).ⓒ 뉴스1 이호윤 기자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오른쪽)과 제임스 김 주한미국상공회의소 회장 등이 새 기업이미지(CI)를 입힌 보잉 787-10 항공기 내부를 살펴보는 있다.(자료사진). 2025.3.11 ⓒ 뉴스1 공항사진기자단인천 중구 인천국제공항 대한항공 격납고에서 직원들이 봄을 맞아 항공기 동체를 세척하고 있다. (공동취재) ⓒ 뉴스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아시아나항공대한항공통합 항공사마일리지조종사시니어리티통합김성식 기자 아반떼 한계 거부한 신형 8세대…크기·승차감 脫준중형[시승기]韓 조종사 제안 '대만 지름길', 현지 당국 승인…비행시간 4분↓관련 기사"통합LCC 본사, 부산에 유치해 북극항로-유라시아 연결 물류망 구축해야"한진그룹 LCC 3사 합병계약…내년 3월17일 국적 LCC 1위로 이륙(종합)한진그룹 LCC 3사 합병계약…내년 3월17일 '통합 진에어' 출범(상보)"2미터 파도, 구명정 전복도 대비"…한진그룹 LCC 3사 합동훈련대한항공, 12월부터 인천~멜버른 노선 운항…주 3회 띄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