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0위권 '메가 캐리어'로 발돋움…인천공항 T2로 출국장 일원화 등마일리지 통합안 공정위 두차례 퇴짜…조종사 연공서열 통합에 골머리인천국제공항 계류장에서 대한항공 항공기가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항공기 위로 이륙하고 있는 모습(자료사진).ⓒ 뉴스1 이호윤 기자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오른쪽)과 제임스 김 주한미국상공회의소 회장 등이 새 기업이미지(CI)를 입힌 보잉 787-10 항공기 내부를 살펴보는 있다.(자료사진). 2025.3.11 ⓒ 뉴스1 공항사진기자단인천 중구 인천국제공항 대한항공 격납고에서 직원들이 봄을 맞아 항공기 동체를 세척하고 있다. (공동취재) ⓒ 뉴스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아시아나항공대한항공통합 항공사마일리지조종사시니어리티통합김성식 기자 세아제강지주 1Q 영업익 전년比 59%↓…중동發 원재료 수급 차질글로벌 해운운임 2000선 돌파…중동전쟁 발발 이후 처음관련 기사조종사협회 "대한·아시아나항공 서열 갈등, 항공 안전 저해 우려"아시아나항공, 장중 10% 급등…대한항공과 합병계약[핫종목]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합병…12월 17일 통합사 출범(종합)아시아나 품은 '통합 대한항공' 12월 17일 이륙[단독]"아시아나 떨어지고 대한항공 입사"…조종사 연차 통합 '노노 갈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