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0위권 '메가 캐리어'로 발돋움…인천공항 T2로 출국장 일원화마일리지 통합안 공정위 두 차례 보완 요청인천국제공항 계류장에서 대한항공 항공기가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항공기 위로 이륙하고 있는 모습(자료사진).ⓒ 뉴스1 이호윤 기자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오른쪽)과 제임스 김 주한미국상공회의소 회장 등이 새 기업이미지(CI)를 입힌 보잉 787-10 항공기 내부를 살펴보는 있다.(자료사진). 2025.3.11 ⓒ 뉴스1 공항사진기자단인천 중구 인천국제공항 대한항공 격납고에서 직원들이 봄을 맞아 항공기 동체를 세척하고 있다. (공동취재) ⓒ 뉴스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아시아나항공대한항공통합 항공사마일리지조종사시니어리티통합김성식 기자 에어프레미아, 북중미 하늘길 확대…美사우스웨스트와 인터라인 협약금호타이어, 폭스바겐그룹 해치백 '스칼라'에 신차용 타이어 공급관련 기사에어부산·남부발전 통합 논의 급물살…부산 이탈 우려에도 속수무책대한항공 안전운항 역량 강화…12월 아시아나 품은 통합사 출범 대비신한證 "대한항공 목표가 25% 상향…합병 시너지·화물 호조”통합 대한항공 12월 17일 공식 출범…국토부, 합병 인가아시아나 "대한항공 합병 전날까지 스타얼라이언스 회원사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