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온 가족 참여 가능"체험 통해 작품 세계·관점 등 이해세화미술관에서 '어쩌면 삐뚤게 세상에 낙서하기' 전시 작가 등이 진행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세화미술관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태광그룹세화미술관세화예술문화재단전시참여형프로그램광화문흥국생명빌딩황진중 기자 삼성전자, '영업이익 15% 제도화' 수용 못하는 3가지 이유삼성전자 노사 협상 진통 계속…사후 조정 연장 가능성(종합)관련 기사세화미술관, 관객 참여형 '전시 연계 체험 프로그램' 운영세화미술관, '관점 전환' 기획전 2건 26일 동시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