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온 가족 참여 가능"체험 통해 작품 세계·관점 등 이해세화미술관에서 '어쩌면 삐뚤게 세상에 낙서하기' 전시 작가 등이 진행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세화미술관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태광그룹세화미술관세화예술문화재단전시참여형프로그램광화문흥국생명빌딩황진중 기자 태광 세화미술관, 거장 '게오르그 바젤리츠' 전시 티켓 판매LG전자, 2Q 매출·영업익 '분기 최대'…시장 전망 웃돌았다(종합)관련 기사태광 세화미술관, 거장 '게오르그 바젤리츠' 전시 티켓 판매태광 세화미술관, 서울 고교생에 무료 관람·전시 해설 제공세화미술관, 관객 참여형 '전시 연계 체험 프로그램'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