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온 가족 참여 가능"체험 통해 작품 세계·관점 등 이해세화미술관에서 '어쩌면 삐뚤게 세상에 낙서하기' 전시 작가 등이 진행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세화미술관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태광그룹세화미술관세화예술문화재단전시참여형프로그램광화문흥국생명빌딩황진중 기자 조현준 효성 회장, 상반기 보수 66억…㈜효성 보수 35억한국엡손, 초고속 비즈니스젯 'AM-C10000' 출시…상업인쇄 시장 공략관련 기사태광 세화미술관, 신표현주의 거장 '게오르그 바젤리츠' 회고전 개막태광 세화미술관, '바젤리츠 회고전' 20% 할인 2차 얼리버드태광 세화미술관, '바젤리츠 회고전' 슈퍼 얼리버드 티켓 조기 매진태광 세화미술관, 거장 '게오르그 바젤리츠' 전시 티켓 판매태광 세화미술관, 서울 고교생에 무료 관람·전시 해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