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노사, 이틀 연속 성과급 협상에도 '평행선'사측 '유연한 보상' vs 노조 '영업익 15% 제도화'최승호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 지부 위원장이 12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 제1조정회의실에서 열린 사후조정회의에 참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5.12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박기호 기자 LG, 국내외 전 임원에 'AI DNA' 심는다…임원 대상 교육 과정 돌입LG전자, 나이지리아에 '무료 세탁시설' 선물황진중 기자 세화미술관, 전시 작가 진행 체험 프로그램 운영삼성전자 노사 협상 진통 계속…사후 조정 연장 가능성(종합)관련 기사野 '국민배당금' 집중포화…"공산당 본색" "북한식 배급제"(종합)AI 기대감에 SKT, '10만텔레콤' 탈환…삼성SDS도 3%대 상승李대통령 "소비가 미덕인 시대"…내년 예산 '800조' 넘나삼전 주주단체, 총파업 철회 촉구 "명분 없는 망국 파업"코스피 7999p 찍고 내려와 -2.29% 마감…삼전닉스 동반 하락[시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