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쟁의 모든 가능성 열려 있어"'영업익 15% 제도화' 놓고 입장 평행선12일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삼성전자 사후조정이 진행되고 있다. 2026. 5. 12/뉴스1 황진중 기자최승호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 지부 위원장이 12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 제1조정회의실에서 열린 사후조정회의에 참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5.12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노사중앙노동위원회사후조정초기업노조전삼노성과급영업이익양새롬 기자 삼성 DX노조, 임단협 백지화 요구…재협상 근거 있나금호석유화학그룹, 포트폴리오 고도화·R&D 투자…불황 넘는다황진중 기자 메타·ASML·TSMC "AI 수요 탄탄" 입증…'피크아웃' 우려 잠재울까HS효성USA, 차량용 카펫 누적 판매 1억㎡ 돌파…'여의도 34배 규모'관련 기사삼성 DX노조, 임단협 백지화 요구…재협상 근거 있나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지역화폐로 임금 지급? 국회의원 세비에 적용을"'삼전 파업' 교섭 중재 중노위원 "노사관계 변했다…'플랫폼·게임화'""임금 6% vs 2.5%" 금융 노사 산별중앙교섭 결렬…'하투' 현실화하나현대차 노조 파업권 획득…신형 그랜저·아반떼 생산차질 우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