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쟁의 모든 가능성 열려 있어"'영업익 15% 제도화' 놓고 입장 평행선12일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삼성전자 사후조정이 진행되고 있다. 2026. 5. 12/뉴스1 황진중 기자최승호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 지부 위원장이 12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 제1조정회의실에서 열린 사후조정회의에 참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5.12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노사중앙노동위원회사후조정초기업노조전삼노성과급영업이익양새롬 기자 한화솔루션 '1.8조 유증' 무기한 연기…청약·발행가 산정 '미정'이원진 "삼성 TV 20년 글로벌 1등…다음 20년 준비해야"황진중 기자 삼성전자, '영업이익 15% 제도화' 수용 못하는 3가지 이유'사회 문제 해결사' 찾는다…'SOVAC 2026' 참가기업 모집관련 기사결렬 대신 '추가조정' 카드…중노위,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연장' 시사삼성전자, '영업이익 15% 제도화' 수용 못하는 3가지 이유삼전 노사 '마지막 담판' 돌입…노조위원장 "합의든 결렬이든 최선""우리도 하이닉스 수준으로"…산업계 흔드는 '성과급' 청구서'40조' 증발 위기 삼성전자 노사, 오늘 마지막 담판…극적 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