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쟁의 모든 가능성 열려 있어"'영업익 15% 제도화' 놓고 입장 평행선12일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삼성전자 사후조정이 진행되고 있다. 2026. 5. 12/뉴스1 황진중 기자최승호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 지부 위원장이 12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 제1조정회의실에서 열린 사후조정회의에 참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5.12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노사중앙노동위원회사후조정초기업노조전삼노성과급영업이익양새롬 기자 태광 대한화섬, 슈퍼섬유 'ACEPAR' 상업 생산…첨단 소재 시장 공략두산에너빌리티, 실종자 수색 총력…오늘도 헬기 2대 운항 신청황진중 기자 GS칼텍스, 서울숲서 어린이 생태관찰 드로잉 교실 운영류재철 "LG전자, 기술 인재가 미래 핵심 리더로 성장할 기업"관련 기사李 대통령 "기준 명시" 주문에…노동부, 노란봉투법 하위법령 고심포스코, 58년 무분규 깨지나…중노위 조정 중지 '파업 수순'경총 "영업이익 성과 배분·공장 신설, 단체교섭·파업 대상 아냐"삼전 노조 "하닉 노조와 공동성명 검토 아냐…근로조건은 목소리 같이""갈 길 바쁜데"…휴가 막바지 K-조선, 하투 전운에 '조업 차질'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