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의 실루엣: 형태, 이미지, 관점'·'투명한 손, 움직이는 색' 전시8월 독일 신표현주의 거장 '게오르그 바젤리츠' 대규모 개인전기억의 실루엣: 형태, 이미지, 관점'전시 포스터. (세화미술관 제공)관련 키워드태광그룹세화예술문화재단세미술관기획전투명원태성 기자 한미반도체, 상하이서 AI 패키징 신장비 공개…"연매출 40% 성장""지상파 UHD 수신 불가 숨겼다"…공정위, TCL·샤오미 TV 광고 '기만'관련 기사태광그룹 세화미술관, 수능 수험생 대상 연말까지 '무료 관람'태광그룹 세화예술문화재단, 이사장에 이호진 전 회장 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