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성과급 갈등에 노조 지각변동…임단협, 분리 교섭 '저울질'

초기업노조, 단일 과반 노조 지위 상실…DX부문, 동행노조로 몰려
내년 임단협 분리 교섭 가능성 제기…노조와 협상 난항 예고

본문 이미지 - 삼성전자 DX 부문 직원들이 반도체 부문과의 성과급 격차에 반발해 18일 '검은 옷 입기 캠페인'에 참여한 모습. (동행노조 제공)
삼성전자 DX 부문 직원들이 반도체 부문과의 성과급 격차에 반발해 18일 '검은 옷 입기 캠페인'에 참여한 모습. (동행노조 제공)

본문 이미지 - 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위원장. (공동취재) 2026.5.20 ⓒ 뉴스1 김기남 기자
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위원장. (공동취재) 2026.5.20 ⓒ 뉴스1 김기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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