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업노조, 단일 과반 노조 지위 상실…DX부문, 동행노조로 몰려내년 임단협 분리 교섭 가능성 제기…노조와 협상 난항 예고삼성전자 DX 부문 직원들이 반도체 부문과의 성과급 격차에 반발해 18일 '검은 옷 입기 캠페인'에 참여한 모습. (동행노조 제공) 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위원장. (공동취재) 2026.5.20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박기호 기자 SK하이닉스, 주당 375원 분기배당…"3분기 중 주주환원 방안 발표"美 폴리실리콘 관세, 삼성전자·SK하이닉스 영향 미미…中 노렸다관련 기사나스닥 사라던 ETF의 아버지 "생태계 갖춘 국내산업, 투자하기 좋아"두산, SK실트론 확보 '신의 한 수' 되나…웨이퍼 '전략 가치' 부각"'사팔'로 5년 허비하면 2000배 수익 놓친다"…'ETF의 아버지' 배재규의 조언"밤의 공원으로 체류형 야간경제 활성화"…서울시, '공백' 8월호 발간李대통령, 오늘 3대 메가 2차 점검회의…반도체 인허가·특례 집중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