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업노조, 단일 과반 노조 지위 상실…DX부문, 동행노조로 몰려내년 임단협 분리 교섭 가능성 제기…노조와 협상 난항 예고삼성전자 DX 부문 직원들이 반도체 부문과의 성과급 격차에 반발해 18일 '검은 옷 입기 캠페인'에 참여한 모습. (동행노조 제공) 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위원장. (공동취재) 2026.5.20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박기호 기자 태광산업 컨소시엄, 중소 조선사 '케이조선' 인수 최종 무산기업들도 한국·멕시코전 응원 힘 보탠다…주요 그룹 '자율 시청'관련 기사삼성전자, '커넥티드 케어' 헬스 비전 참여…협업 생태계 강조LG, 에티오피아 6·25 참전용사 후손 '강뉴합창단' 방한 후원'삼전닉스학과' 대입 정시 합격점수, 서울대 자연계 앞질렀다동탄 9.57% 급등…경기 남부 집값 확산 신호탄 되나MLCC 탑재량 '632%' 폭증, 제2 메모리 반도체 조짐…삼성전기 '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