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 투표율 95.5%…찬성 73.7% 기록삼성전자 사측 여명구 DS부문 피플팀장(부사장, 왼쪽)과 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 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이 조인식에서 합의안에 서명을 하고 있다.(삼성전자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삼성전자노사노조초기업DS반도체DX디바이스황진중 기자 AI 반도체 패권 경쟁 '활활'…삼전닉스 필두 반도체 증설 각축전SK하이닉스, 美 나스닥서 40조 조달…최태원 "메모리 수요 폭발"(종합2보)관련 기사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지역화폐로 임금 지급? 국회의원 세비에 적용을"'N% 성과급' 갈등 해법 찾는다…노동부, 14일 '초과이익 배분' 토론회정부, 다음주 'N% 성과급' 토론회 개최…초과이윤 배분 공론화DX 위주 삼성전자 '동행노조', 16일 집회 예고…최대 5000명 참여삼성 사내대출 '국평 제한'…"가격 아닌 크기 제한, 어느 시대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