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 투표율 95.5%…찬성 73.7% 기록삼성전자 사측 여명구 DS부문 피플팀장(부사장, 왼쪽)과 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 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이 조인식에서 합의안에 서명을 하고 있다.(삼성전자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삼성전자노사노조초기업DS반도체DX디바이스황진중 기자 'DS 몰표' 삼성전자 임단협 73.7% 찬성…'최대 6억 성과급' 현실로LG전자, AI 모빌리티 '슈필라움' 체험공간서 고객 접점 확대관련 기사삼성전자 총파업 피했지만 '성과급 100배 격차' 불씨 남았다삼성 보상체계 딜레마…직원 보상·주주환원·투자 균형 시험대"성과 있는 곳 아닌 성깔 있는 곳 보상"…삼성 非반도체 직원 부글부글[일지] 삼성전자 임단협 최종 타결…반년 갈등 돌아보니'DS 몰표' 삼성전자 임단협 73.7% 찬성…'최대 6억 성과급' 현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