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 투표율 95.5%…찬성 73.7% 기록삼성전자 사측 여명구 DS부문 피플팀장(부사장, 왼쪽)과 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 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이 조인식에서 합의안에 서명을 하고 있다.(삼성전자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삼성전자노사노조초기업DS반도체DX디바이스황진중 기자 카운터포인트 "루빈 HBM4 12단 유지"…삼성·SK 호황 더 간다LG전자, 185개국 청소년 로봇대회 후원…미래 로봇 인재 키운다관련 기사'성과급 요구' 마이크론 대만 노조. 기습 파업 경고…美본사 대응 주목최승호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DS 특별성과급 등 적자 페널티 개선 필요"삼성전자 성과급, 메모리 7.5억 전망…공통 5.3억·파운드리 2.4억(종합)삼성전자 DS 특별성과급, 내년 주총·이사회 거쳐 3월말~4월초 지급삼성전자 초기업노조, DS 성과급 0.2~1% 노사공동 기부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