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Q 2078억 적자…북미 EV 둔화·설비 최적화 비용에 적자 전환ESS 매출 비중 20% 돌파…각형·소디움 차세대 포트폴리오 확대올해 IPO 최대어인 LG에너지솔루션이 23일 주주총회를 연다. 이날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파크원에 입주한 LG에너지솔루션 본사 로비에서 직원들이 오가고 있다. 2022.3.23 ⓒ 뉴스1 민경석 기자LG에너지솔루션 미국 애리조나주 46시리즈 원통형 및 리튬인산철(LFP) 에너지저장장치(ESS) 배터리 생산 공장 조감도.(LG에너지솔루션 제공) ⓒ 뉴스1 최동현 기자관련 키워드LG에너지솔루션박기범 기자 현대차·기아, 美 하이브리드 5만대 첫 돌파…기아 월판매 역대 최대국회, 수소사업법·수소도시법 제정 추진…수소산업 지원 속도낸다신현우 기자 현대차, KT 등과 '어린이 통학차 안심 승하차 설루션' 개발한다"슈퍼카도 타보고 산다"…차봇, 단기 구독 상품 출시관련 기사코스피 6600선 아래로…개인·자사주 '연합 방어' 4조 순매수[시황종합]LG그룹 3사, 청주 '희망오름큰잔치' 행사 비용 후원바이오·AI 첨단산업 21개 회사 한자리에…청년 430명 몰렸다중동 리스크·금리 부담에 코스피 3%↓…코스닥 소부장 강세[장중시황]코스피, 유가·금리 쇼크에 2.7% 급락…자사주 매수세 '주목' [개장시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