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Q 2078억 적자…북미 EV 둔화·설비 최적화 비용에 적자 전환ESS 매출 비중 20% 돌파…각형·소디움 차세대 포트폴리오 확대올해 IPO 최대어인 LG에너지솔루션이 23일 주주총회를 연다. 이날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파크원에 입주한 LG에너지솔루션 본사 로비에서 직원들이 오가고 있다. 2022.3.23 ⓒ 뉴스1 민경석 기자LG에너지솔루션 미국 애리조나주 46시리즈 원통형 및 리튬인산철(LFP) 에너지저장장치(ESS) 배터리 생산 공장 조감도.(LG에너지솔루션 제공) ⓒ 뉴스1 최동현 기자관련 키워드LG에너지솔루션박기범 기자 벤츠 코리아 직판제 3개월, 부진 털고 반등…안착 신호탄무협, 중소·중견기업 AI 무역혁신 지원…바이어 발굴부터 통관까지신현우 기자 "AI 조선업 인력난 등 해결책…선택 아닌 생존의 조건"박정 의원 "AI는 제4의 물결…국가 운명 바꿀 주제로 힘 실을 것"관련 기사배전망 ESS 구축 사업자 9곳 중 6곳 '삼성SDI' 배터리 쓴다코스피, 美 반도체주 훈풍에 2.52% 상승…종목 88% 올랐다[시황종합]태양광 몰린 호남·제주 전력망 보강…ESS로 접속대기 해소 추진배터리 넘어 에너지 플랫폼으로…LG엔솔, 'AI 배전망 ESS 사업' 수주과천 하늘 가른 송전탑 6기 없앤다…지중화 사업 18년만에 본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