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Q 2078억 적자…북미 EV 둔화·설비 최적화 비용에 적자 전환ESS 매출 비중 20% 돌파…각형·소디움 차세대 포트폴리오 확대올해 IPO 최대어인 LG에너지솔루션이 23일 주주총회를 연다. 이날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파크원에 입주한 LG에너지솔루션 본사 로비에서 직원들이 오가고 있다. 2022.3.23 ⓒ 뉴스1 민경석 기자LG에너지솔루션 미국 애리조나주 46시리즈 원통형 및 리튬인산철(LFP) 에너지저장장치(ESS) 배터리 생산 공장 조감도.(LG에너지솔루션 제공) ⓒ 뉴스1 최동현 기자관련 키워드LG에너지솔루션박기범 기자 무협, 美 월마트·샘스클럽 진출 전략 공유…K-소비재 판로 확대 지원한화에어로, 우주발사체 생산기지 준공…우주산업 거점 구축신현우 기자 호반, 한진칼 최대주주 됐지만…조원태 측 재역전 전망에 분쟁 희박넥센타이어, 유럽·고인치로 외형 키웠지만 영업익 61% 급감(종합)관련 기사"물적분할 시 부여되는 주식매수청구권, 과잉규제…사업 재편 저해"美 '블루웨이브' 친환경주 급등…한화솔루션 18%↑[핫종목](종합)'블루 쓰나미' 코스피 5800→5400→5600…외인 2.5조 매도[시황종합]'민주압승'에 놀란 코스피, 오후 5600선 회복…연기금 중심 매수세[장중시황]美 '블루웨이브' 친환경 산업 수혜 기대…이차전지주 강세[핫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