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에너지솔루션 본사 로비에서 직원들이 오가고 있다. 2022.3.23 ⓒ 뉴스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LG에너지솔루션박기범 기자 [IR] LG엔솔 "미-이란 전쟁, 전기차 소비심리 자극 ESS 선호도↑"LG엔솔, 1Q 2078억 적자…ESS 생산 확대에 '상저하고' 시동(종합)김성식 기자 [IR] LG엔솔 "미-이란 전쟁, 전기차 소비심리 자극 ESS 선호도↑"[IR] LG엔솔 "2Q 매출 1Q 대비 10% 성장 전망"관련 기사SK스퀘어, 현대차 제치고 시총 3위…장중 5% 강세 '신고가'[핫종목]LG엔솔, 1Q 영업손실 2078억 적자전환…장중 -1.48% 약세[핫종목][IR] LG엔솔 "미-이란 전쟁, 전기차 소비심리 자극 ESS 선호도↑"LG엔솔, 1Q 2078억 적자…ESS 생산 확대에 '상저하고' 시동(종합)[IR] LG엔솔 "2Q 매출 1Q 대비 10% 성장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