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광모 LG 대표가 지난달 30일(현지시간) LG에너지솔루션의 북미 ESS SI 전문 자회사 버테크에서 ESS 배터리팩에 들어가는 파우치형 배터리셀을 살펴보고 있다. (LG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2 ⓒ 뉴스1관련 키워드LG에너지솔루션박주평 기자 SK스퀘어, 현대차 제치고 시총 3위…장중 5% 강세 '신고가'[핫종목]"너무 올랐나" 증권가 투자의견 하향에 건설주 약세[핫종목]관련 기사SK스퀘어, 현대차 제치고 시총 3위…장중 5% 강세 '신고가'[핫종목][IR] LG엔솔 "북미 ESS 연평균 20% 성장…27년 각형 폼팩터 공급"[IR] LG엔솔 "미-이란 전쟁, 전기차 소비심리 자극 ESS 선호도↑"LG엔솔, 1Q 2078억 적자…ESS 생산 확대에 '상저하고' 시동(종합)[IR] LG엔솔 "2Q 매출 1Q 대비 10% 성장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