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광모 LG 대표가 지난달 30일(현지시간) LG에너지솔루션의 북미 ESS SI 전문 자회사 버테크에서 ESS 배터리팩에 들어가는 파우치형 배터리셀을 살펴보고 있다. (LG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2 ⓒ 뉴스1관련 키워드LG에너지솔루션박주평 기자 아센디오·의왕백운PFV·명가유업, 회계위반 '감사인 지정' 중징계'12% 폭락' 이튿날, 단일종목ETF 거래대금 19조 '역대 최대'관련 기사"지금이 반등 골든타임"…배터리 업계, 한국판 IRA 도입 필요삼전 8%·SK하닉 3% 강세 코스피 8500선 회복…기관·개인 쌍끌이[장중시황]코스피, 외인 3.6조 순매도에 보합권 등락…한때 8080선 추락[장중시황]美 반도체 급락에도 코스피 2%대 강세…삼전 7%·닉스 4%대 반등[개장시황]중진공-LG엔솔, K-배터리 생태계 강화 맞손…협력사·스타트업도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