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EV 판매 둔화·ESS 초기 안정화 비용 반영…ESS 비중 20%대 돌파북미 5개 생산거점·50GWh 체제 구축…46시리즈 100GWh 수주 확대올해 IPO 최대어인 LG에너지솔루션이 23일 주주총회를 연다. 이날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파크원에 입주한 LG에너지솔루션 본사 로비에서 직원들이 오가고 있다. 2022.3.23 ⓒ 뉴스1 민경석 기자LG에너지솔루션 전력망 컨테이너 제품(LG에너지솔루션) ⓒ 뉴스1 최동현 기자관련 키워드LG에너지솔루션박기범 기자 "로봇이 물 주고 커피 배달, 순찰까지"…현대차그룹 양재사옥의 변신정의선 회장 "지혜로운 노사관계, 글로벌 선도 기업 도약할 기회"관련 기사미중 무역 갈등 완화 분위기…車·배터리 업계 "호재·악재 동시에"삼성전자 모처럼 4%대 상승…코스피 7981 '사상 최고치'[시황종합]LG, '알파세대' 과학 영재·석박사 미래 기술인재 확보 '속도'삼성전자·SK하이닉스 보합권 등락…코스피 7900선 강보합[개장시황]LG엔솔, 핀란드 양극재 합작사 지분 인수…유럽 공급망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