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EV 판매 둔화·ESS 초기 안정화 비용 반영…ESS 비중 20%대 돌파북미 5개 생산거점·50GWh 체제 구축…46시리즈 100GWh 수주 확대올해 IPO 최대어인 LG에너지솔루션이 23일 주주총회를 연다. 이날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파크원에 입주한 LG에너지솔루션 본사 로비에서 직원들이 오가고 있다. 2022.3.23 ⓒ 뉴스1 민경석 기자LG에너지솔루션 전력망 컨테이너 제품(LG에너지솔루션) ⓒ 뉴스1 최동현 기자관련 키워드LG에너지솔루션박기범 기자 [IR] LG엔솔 "북미 ESS 연평균 20% 성장…27년 각형 폼팩트 공급"[IR] LG엔솔 "미-이란 전쟁, 전기차 소비심리 자극 ESS 선호도↑"관련 기사[IR] LG엔솔 "북미 ESS 연평균 20% 성장…27년 각형 폼팩트 공급"LG엔솔, 1Q 영업손실 2078억 적자전환…장중 -1.48% 약세[핫종목][IR] LG엔솔 "미-이란 전쟁, 전기차 소비심리 자극 ESS 선호도↑"[IR] LG엔솔 "2Q 매출 1Q 대비 10% 성장 전망"기관 투자자 "팔자"…코스피 6690선 보합권 등락[장중시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