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30일 1분기 매출 133조8700억원, 영업이익 57조2300억원으로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AI 반도체와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DS부문이 실적을 견인했고, 스마트폰 출시로 DX부문 매출도 증가했다. 사진은 이날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의 모습. 2026.4.30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박기호 기자 [IR] 삼성전자 "제조용 로봇 우선 개발 후 홈·리테일 분야로 영역 확장"[IR] 삼성전자 "메모리 공급 충족률 역대 최저 수준…2027년 수요 先접수"황진중 기자 [IR]삼성전자 "올해 HBM 생산물량 완판…HBM4E 2분기 샘플 출하"[IR] 삼성전자 "제조용 로봇 우선 개발 후 홈·리테일 분야로 영역 확장"관련 기사[IR] 삼성디스플레이 "올해 세트 수요 둔화…판가 인하 압력 지속"[IR]삼성전자 "올해 HBM 생산물량 완판…HBM4E 2분기 샘플 출하"[IR]삼성전자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적용 제품군 확대할 것"[IR] 삼성전자 "제조용 로봇 우선 개발 후 홈·리테일 분야로 영역 확장"[IR] 삼성전자 "메모리 공급 충족률 역대 최저 수준…2027년 수요 先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