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30일 1분기 매출 133조8700억원, 영업이익 57조2300억원으로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AI 반도체와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DS부문이 실적을 견인했고, 스마트폰 출시로 DX부문 매출도 증가했다. 사진은 이날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의 모습. 2026.4.30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박기호 기자 삼성전자 총파업 '전운'…"정부, 긴급조정권으로 경제 충격 막아야"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고수 '협상 결렬 선언'…총파업 수순(종합)황진중 기자 SK이노, 1Q 영업익 2.1조 흑자전환…"래깅 효과·자회사 호조"(종합)SK이노베이션, 1Q 영업익 2.1조 흑자전환…"재고·수출 효과"관련 기사부산 디지털자산거래소, 'e은' 거래량 1년 새 20배 껑충"총파업은 막아야"…삼성전자 노사 협상 결렬에 정·재계 한목소리외인 '차익실현'vs개인 '폭풍 매수'…美이란 공습 이후 변동성 최고조"아빠 로또 당첨금 15% 용돈으로"…삼성 해법 "기업가치와 연동해야"꿈의 200만닉스 2만원 남았다…하루 쉬고 7% 급반등[핫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