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2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팰리스 오브 파인 아트에서 '갤럭시 언팩 2026'을 열고 '갤럭시S26'·'갤럭시S26 플러스(+)'·'갤럭시S26 울트라' 등 3종을 발표했다. 사진은 '갤럭시S26 울트라'에 적용된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기능. 모바일폰 최초로 측면에서 보이는 화면을 제한할 수 있어 정면 각도가 아닐 경우 보안 필름을 붙인 것처럼 화면이 제대로 보이지 않는다. 2026.2.26 ⓒ 뉴스1 이기범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프라이버시디스플레이갤럭시S26FMP기술이기범 기자 [IR]삼성폰 "메모리 가격 상승에도 한 자릿수 수익성 확보"[IR]삼성전자 "원가 부담 상승으로 모바일 이익 감소 불가피"관련 기사K-OLED, 中 '기술격차 3년' 점유율 68.7%…'특허 로열티' 6000억하만이 보여준 미래 모빌리티…위성 통신으로 오지서도 구조 요청"궁금해서"…공공장소 4명 중 1명, 옆 사람 폰 훔쳐본다갤럭시 S26 울트라, 유럽 7개국 소비자평가 1위'AI' 내세운 갤S26·가성비 아이폰17e 출격…"보조금 적어 차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