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30일 1분기 매출 133조8700억원, 영업이익 57조2300억원으로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AI 반도체와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DS부문이 실적을 견인했고, 스마트폰 출시로 DX부문 매출도 증가했다. 사진은 이날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의 모습. 2026.4.30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박기호 기자 삼성전자 협상 '9부 능선'…"이견은 1개, 오늘 오전 중 결론"삼성전자 성과급 협상 "쟁점 하나 남아…오늘 오전 중 최종 결론"황진중 기자 삼성전자 성과급 협상 "쟁점 하나 남아…오늘 오전 중 최종 결론"삼성전자 성과급 협상, 자정 넘어 파업 D-1까지…쟁점 막판 조율관련 기사초기딜 판도 바꾼 '피지컬 AI'…벤처투자, AI·반도체에 88% 쏠렸다삼성전자 협상 '9부 능선'…"이견은 1개, 오늘 오전 중 결론"증시 최대 뇌관 된 '금리'…외국인 이탈·반도체 쏠림 부추긴다생보사 '빅4' 투자손익 2배 급증…보험손익 부진에도 실적 방어"삼전·하닉 얘기하면 가만 안 둘 것"…회사 단톡방, 부장의 '살벌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