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회 독립성·다양성·전문성 강화 강조…주총 안건 설명 담아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전경.(고려아연 제공)관련 키워드고려아연밀라노동계패럴림픽신현우 기자 美 봉쇄 첫날, 호르무즈 해협 선박 오갔다…"韓 선박은 제자리"李대통령·폴란드 총리 오찬에 K방산 총출동…추가 수주 기대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