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서블 프로젝트 찬성하면서 3자 배정 유증 막아서박기덕 고려아연 대표이사가 23일 오후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 서울에서 열린 임시주주총회에서 개회를 선언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23 ⓒ 뉴스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영풍고려아연MBK박종홍 기자 "K-배터리, ESS·로봇·UAM 맞춤형 배터리 개발 필요…AI 활용 확대"호세 무뇨스 현대차 사장 "자율주행 아이오닉 5, 미국 전역 확대"관련 기사대법, MBK·영풍 재항고 기각…"의결권 행사 제한 타당"(종합)대법, MBK·영풍 '고려아연 의결권 행사 허용 가처분' 재항고 기각영풍 PBR 0.3 수준…고려아연에 주주가치 제고 요구 '이중잣대' 비판영풍 "경영진 묻지마 펀드 투자"…고려아연 "경영 판단"영풍 "최윤범 회장, 고려아연에 4005억 배상해야" 손배소 첫 변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