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서블 프로젝트 찬성하면서 3자 배정 유증 막아서박기덕 고려아연 대표이사가 23일 오후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 서울에서 열린 임시주주총회에서 개회를 선언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23 ⓒ 뉴스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영풍고려아연MBK박종홍 기자 김정관 장관 "AX 안하면 망해…中, 어떻게 따라잡을지 고민할 대상"美-이란 협상에도 글로벌 해운 운임 9주 연속 상승…중동 운임↓관련 기사영풍·MBK, 고려아연 독립 감사위원 후보 공개추천 마감영풍·MBK, 고려아연 독립 사외이사 공개추천 절차 추진고려아연 "영풍·MBK, 적법 절차 따른 재무적 투자 왜곡 지속"법원, 고려아연에 원아시아 펀드 투자 관련 문서 제출 명령고려아연, 美 이어 호주서도 '러브콜'…한·미·호주 삼각축 실현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