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서블 프로젝트 찬성하면서 3자 배정 유증 막아서박기덕 고려아연 대표이사가 23일 오후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 서울에서 열린 임시주주총회에서 개회를 선언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23 ⓒ 뉴스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영풍고려아연MBK박종홍 기자 "FLNG 잭팟에 LPG·탱커까지" K-조선 '순항'…작년 효자 컨선 '실종'KAI "美 F-22 기술 탈취해 KF-21 개발? 사실 무근"관련 기사영풍·MBK, 고려아연 독립 사외이사 공개추천 절차 추진고려아연 "영풍·MBK, 적법 절차 따른 재무적 투자 왜곡 지속"법원, 고려아연에 원아시아 펀드 투자 관련 문서 제출 명령고려아연, 美 이어 호주서도 '러브콜'…한·미·호주 삼각축 실현되나고려아연 "대법원도 영풍 의결권 제한 적법…소모적 공방 중단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