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서블 프로젝트 찬성하면서 3자 배정 유증 막아서박기덕 고려아연 대표이사가 23일 오후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 서울에서 열린 임시주주총회에서 개회를 선언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23 ⓒ 뉴스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영풍고려아연MBK박종홍 기자 갈길 바쁜 KAI…'낙하산 인사' 논란에 수장 공백 해소 불발KAI, 사장 선임 불발…노조 "또다시 군 출신"관련 기사고려아연, '영풍·MBK 주주제안 대거 수용'…9%대 강세[핫종목]주당 2만원 '배당'…MBK·영풍 "고려아연에 제안한 주주가치 제고안 반영"고려아연, 내달 24일 정기주총…영풍·MBK 제안 안건 '대부분' 수용MBK·영풍, 고려아연에 '주주충실 의무 명문화·액면분할' 주주제안MBK·영풍, 美 로비스트 고용 테네시 제련소 지원?…업계 '글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