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 탈출이 드러낸 오월드 민낯…3300억 재창조 사업 도마 위

전문성 없는 운영 한계…공공동물원 구조 지적

본문 이미지 - 대전충남녹색연합은 대전 오월드 내 주랜드에서 사육 중인 프레리도그와 펭귄 등 동물들이 스트레스로 인한 정형행동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대전충남녹색연합 제공). ⓒ 뉴스1
대전충남녹색연합은 대전 오월드 내 주랜드에서 사육 중인 프레리도그와 펭귄 등 동물들이 스트레스로 인한 정형행동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대전충남녹색연합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유리벽을 반복해서 긁는 대전 오월드 주랜드의 프레리도그(대전충남녹색연합 제공) ⓒ 뉴스1
유리벽을 반복해서 긁는 대전 오월드 주랜드의 프레리도그(대전충남녹색연합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더 나아갈 수 없는데도 계속 앞으로 수영하려는 펭귄들(대전충남녹색연합 제공) ⓒ 뉴스1
더 나아갈 수 없는데도 계속 앞으로 수영하려는 펭귄들(대전충남녹색연합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대전충남녹색연합은 지난 6일 대전도시공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놀이시설 중심의 테마파크를 조성하는 '오월드 재창조 사업' 반대 입장을 밝혔다(단체 제공). ⓒ 뉴스1
대전충남녹색연합은 지난 6일 대전도시공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놀이시설 중심의 테마파크를 조성하는 '오월드 재창조 사업' 반대 입장을 밝혔다(단체 제공).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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