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성 없는 운영 한계…공공동물원 구조 지적대전충남녹색연합은 대전 오월드 내 주랜드에서 사육 중인 프레리도그와 펭귄 등 동물들이 스트레스로 인한 정형행동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대전충남녹색연합 제공). ⓒ 뉴스1유리벽을 반복해서 긁는 대전 오월드 주랜드의 프레리도그(대전충남녹색연합 제공) ⓒ 뉴스1더 나아갈 수 없는데도 계속 앞으로 수영하려는 펭귄들(대전충남녹색연합 제공) ⓒ 뉴스1대전충남녹색연합은 지난 6일 대전도시공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놀이시설 중심의 테마파크를 조성하는 '오월드 재창조 사업' 반대 입장을 밝혔다(단체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이슈동물원늑대늑대탈출한국늑대동물복지해피펫한송아 기자 설채현 "식당 사장이 반려동물 접종 미확인시 행정처분? 말 안 돼"[단독] 김정호 수의사 "인공포육 늑대는 다르다"…사육사 중심 포획 강조관련 기사"8년전 오월드 퓨마 사살, 늑대에게 반복 안 돼…무사히 돌아오길"[단독] 김정호 수의사 "인공포육 늑대는 다르다"…사육사 중심 포획 강조"광견병 걸린 늑대, 더 위험…개·고양이 미접종시 살처분 조치도"'한국늑대' 라더니 러시아 개체…대전 오월드 '복원사업'도 논란"또 죽이면 안 된다"…오월드 탈출 늑대 '늑구' 생포 요구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