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성 없는 운영 한계…공공동물원 구조 지적대전충남녹색연합은 대전 오월드 내 주랜드에서 사육 중인 프레리도그와 펭귄 등 동물들이 스트레스로 인한 정형행동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대전충남녹색연합 제공). ⓒ 뉴스1유리벽을 반복해서 긁는 대전 오월드 주랜드의 프레리도그(대전충남녹색연합 제공) ⓒ 뉴스1더 나아갈 수 없는데도 계속 앞으로 수영하려는 펭귄들(대전충남녹색연합 제공) ⓒ 뉴스1대전충남녹색연합은 지난 6일 대전도시공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놀이시설 중심의 테마파크를 조성하는 '오월드 재창조 사업' 반대 입장을 밝혔다(단체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이슈동물원늑대늑대탈출한국늑대동물복지해피펫한송아 기자 "동물 진료부 공개 왜 반대?" 물었더니…수의사회 "을들의 전쟁"흑염소 둘 중 하나 '불법도축'…동물복지·방역 관리도 구멍관련 기사푸바오는 이별, 늑구는 탈출, 부캉이는 출몰…'서사 있는 동물'에 빠졌다"늑구 향한 관심, 재미로 전락 안 돼…동물원 시설 개선해야"오월드 탈출 늑대, 대전서 발견…"신고자, 매일 늑구 찾아다녔다"오월드 늑대 '늑구' 야생 적응 가능할까…최영민 "로드킬이 변수""무리 떨어진 늑대는 겁 많아…'오월드 늑구' 들개떼에 공격당할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