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통행료? 순서는? 불확실성 여전…"정부 가이드라인 필요"

통항 재개 시에도 좁은 해협·통행료에 탈출 지연 우려 가능성
"통행료 지급 기준 등 가이드라인 필요"

본문 이미지 -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경고한 가운데 유조선이 오만 무스카트에 정박해 있는 모습. ⓒ 로이터=뉴스1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경고한 가운데 유조선이 오만 무스카트에 정박해 있는 모습.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9일 정부와 업계에 따르면 현재 호르무즈 해협 인근에는 국내 정유사와 관련된 유조선 7척이 대기 중이며, 이들 선박에는 약 1400만 배럴 규모의 원유가 실려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호르무즈를 경유한 유조선이 국내에 도달하는 데 통상 약 21~22일이 소요되는 만큼, 해협 개방으로 이달 내 출발하더라도 실제 도착 시점은 5월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9일 정부와 업계에 따르면 현재 호르무즈 해협 인근에는 국내 정유사와 관련된 유조선 7척이 대기 중이며, 이들 선박에는 약 1400만 배럴 규모의 원유가 실려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호르무즈를 경유한 유조선이 국내에 도달하는 데 통상 약 21~22일이 소요되는 만큼, 해협 개방으로 이달 내 출발하더라도 실제 도착 시점은 5월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본문 이미지 - 오만 무스카트의 술탄 카부스 항에 칼리스토 유조선이 닻을 내리고 정박해 있다. ⓒ로이터=뉴스1
오만 무스카트의 술탄 카부스 항에 칼리스토 유조선이 닻을 내리고 정박해 있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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