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유선 등 26척 현지에…미·이란 사태 불확실성 지속조사관·감식 전문가 급파…원인규명·안전검사 시행 예정HMM의 선박 '나무호'.(한국선급 제공)/뉴스1호르무즈 해협에 있는 HMM의 선박 '나무호'에서 폭발·화재가 발생해 선원들이 이를 진압했다. 정부와 HMM은 예인선을 통해 나무호를 두바이 항만으로 옮길 방침이다./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호르무즈해협나무호HMM화재해운원유파견황진중 기자 DB하이텍 "우선주 권리 유지 땐 종류주총 불필요"…주주연대 반박GS, 'AI 레디 데이터'로 산업현장서 바로 활용 가능한 서비스 발굴관련 기사미국 "韓 자산 기다려" vs 이란 "파병=참전"…진퇴양난 호르무즈 외교[인터뷰] "호르무즈 위기 넘긴 HMM…이제 부산서 100년 준비할 때"호르무즈 해협 재봉쇄…한국 선박 2척 출항 불투명남재헌 해수차관 "호르무즈 한국선박 24척 안전 이탈…끝까지 비상대응"해수부, '선원 현황 파악 미흡' 보도에 유감…"가족과 상시 소통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