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유선 등 26척 현지에…미·이란 사태 불확실성 지속조사관·감식 전문가 급파…원인규명·안전검사 시행 예정HMM의 선박 '나무호'.(한국선급 제공)/뉴스1호르무즈 해협에 있는 HMM의 선박 '나무호'에서 폭발·화재가 발생해 선원들이 이를 진압했다. 정부와 HMM은 예인선을 통해 나무호를 두바이 항만으로 옮길 방침이다./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호르무즈해협나무호HMM화재해운원유파견황진중 기자 메타·ASML·TSMC "AI 수요 탄탄" 입증…'피크아웃' 우려 잠재울까HS효성USA, 차량용 카펫 누적 판매 1억㎡ 돌파…'여의도 34배 규모'관련 기사호르무즈 해협 재봉쇄…한국 선박 2척 출항 불투명남재헌 해수차관 "호르무즈 한국선박 24척 안전 이탈…끝까지 비상대응"해수부, '선원 현황 파악 미흡' 보도에 유감…"가족과 상시 소통 중"선원노련 "호르무즈 해협 선박통항 재개 환영"李대통령 "호르무즈 해협 남은 韓선박 5척…3척도 주말 내 빠져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