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유선 등 26척 현지에…미·이란 사태 불확실성 지속조사관·감식 전문가 급파…원인규명·안전검사 시행 예정HMM의 선박 '나무호'.(한국선급 제공)/뉴스1호르무즈 해협에 있는 HMM의 선박 '나무호'에서 폭발·화재가 발생해 선원들이 이를 진압했다. 정부와 HMM은 예인선을 통해 나무호를 두바이 항만으로 옮길 방침이다./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호르무즈해협나무호HMM화재해운원유파견황진중 기자 DB하이텍, 1Q 영업익 637억…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LS일렉트릭, 美서 '직류' 경쟁력 과시…북미 전력 시장 정조준관련 기사HMM노조위원장 "나무호 구멍나지도 침수되지도 않아…예인선 수배 중"英해사무역기구 "호르무즈 화물선 피격…최소 3척에 공격·화재"트럼프 "호르무즈 韓화물선 홀로 움직이다 이란 공격 받은 것"(종합)트럼프 "호르무즈 韓 화물선 홀로 움직이다 이란 공격 받은 것"美 국방 "韓, 호르무즈 '프로젝트 프리덤' 동참 강력 희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