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판 보수, 기관실 복구 등 필요…부품 수급 원활하지 않아구조 안정성 검증 거쳐야…선원 귀국 의사 확인 예정 미상 비행체 타격으로 피해 입은 HMM 나무호 모습.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10 ⓒ 뉴스1 화재로 인해 HMM 나무호 선체 일부가 검게 그을린 모습.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10 ⓒ 뉴스1관련 키워드HMM미국이란전쟁신현우 기자 "CEO 출격" K-방산, 유럽 정조준…'바이 유러피언'은 숙제고려아연 온산제련소, 울주남부노인복지관에 백미 2.9톤 후원관련 기사중동 전쟁 종전 후 韓 과제는…에너지 안보 복구·나무호 해법 '이중 숙제'"호르무즈 통과 韓선박 파키스탄행…남은 24척 안전지역 정박 중"李대통령 "이란 미사일이 우리 배 피격…의도적 아닌 건 확실""호르무즈 통과 이란 非연계 선박 늘어…韓·UAE 등 다양"숨죽인 호르무즈, AIS 끈채 정박 중…"나무호 수리 2달 이상 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