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고려아연 본사의 모습. 2025.12.24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고려아연신현우 기자 "N% 성과급 쟁의 대상 제외했지만 배치전환 포함 우려"(종합)'N% 성과급' 브레이크 걸었지만 구속력 없어 '한계'…현대重 주목관련 기사고려아연 "영풍·MBK, 임시 주총 앞두고 사실 왜곡 여론전 몰두"고려아연 주총 D-3…영풍·MBK "최윤범 '선투자·선회수' 조사해야"KDB 연구소, 안정적 희토류 공급망 해법으로 '고려아연' 주목고려아연 온산제련소, 운전면허 '이동민원 서비스'…협력사 직원도 이용李대통령 프랑스 국빈방문·국회 대정부질문…이번주(7~13일) 주요 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