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결권 자문사는 모두 '반대' 권고…노조 "매국적 방관"국민연금, 홈플러스 투자 9천억 손실…수탁자 책임 미작동 비판서울 서대문구 국민연금공단 서울북부지역본부. 2026.1.6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고려아연영풍MBK김진희 기자 "총파업은 막아야"…삼성전자 노사 협상 결렬에 정·재계 한목소리온유테크, LED 등기구 교체 없이 최대 50% 절감 'AI 절전기' 공개관련 기사MBK, 美 CFIUS 대응 로비 강화…'中 자본 논란' 의식했나고려아연 "美 법원 증거개시 판결, 투자 적정성 판단과 무관"대법, MBK·영풍 재항고 기각…"의결권 행사 제한 타당"(종합)대법, MBK·영풍 '고려아연 의결권 행사 허용 가처분' 재항고 기각영풍 PBR 0.3 수준…고려아연에 주주가치 제고 요구 '이중잣대'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