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 공급 통해 안정성·가시성 확보…투자 규모 탄력 조정"의장을 맡은 전영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 겸 DS부문장이 18일 오전 경기 수원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57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3.18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박기호 기자 韓 감염병 극복 사업 '착착'…이건희 회장 1조 원 의료 기부금 결실삼성디스플레이, QD-OLED 모니터용 저반사·고강도 필름 '퀀텀 블랙' 개발원태성 기자 LG그룹, 11개 상장사 '사외이사 의장 체제' 전환 완료태광산업 "롯데홈쇼핑 불법 내부거래"…대표 해임 추진관련 기사삼전·닉스 급락에도 5500선 사수…스페이스X·바이오 '순환매'로 버티기'터보퀀트發 악재' SK하닉 5%↓…코스피 5500선 아래로 [장중시황]현대차, AI·로보틱스 기업 전환 가속화…현지화 속도(종합)"세탁·건조 69분"…'신혼부부 필수템' 삼성 비스포크 AI 콤보 출시[주총]삼양식품 김동찬 "이란발 리스크 예의주시…글로벌 사업 확대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