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성과급 해법 "이익 규모 따라 상한 차등…현금 대신 주식"

[긴급좌담회]②'현금 대신 기업 가치 공유…록펠러재단 모델 참고

편집자주 ...삼성전자의 성과급 갈등이 전방위로 확산하고 있다. 삼성전자 주주와 협력사 노조까지 가세했고 정부도 발을 담궜다. 삼성전자 이해관계자 모두가 참전하면서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장면이 연출되고 있다. 성과급 불길은 자동차와 조선, IT, 바이오 업종으로 번지며 새로운 ‘분배 정의’를 요구하고 있다. 이에 뉴스1은 전문가를 모시고 삼성전자 노사 갈등의 원인을 진단하고 해법을 모색하는 긴급 좌담회를 마련했다.

본문 이미지 - 조동근 명지대학교 경제학과 명예교수(왼쪽부터), 최준선 성균관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 이홍 광운대 경영학부 명예교수, 이병훈 중앙대학교 사회학과 명예교수가 14일 서울 종로구 뉴스1 본사에서 열린 '삼성전자 성과급 갈등 어떻게 풀어야 하나' 긴급 좌담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6.5.14 ⓒ 뉴스1 김진환 기자
조동근 명지대학교 경제학과 명예교수(왼쪽부터), 최준선 성균관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 이홍 광운대 경영학부 명예교수, 이병훈 중앙대학교 사회학과 명예교수가 14일 서울 종로구 뉴스1 본사에서 열린 '삼성전자 성과급 갈등 어떻게 풀어야 하나' 긴급 좌담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6.5.14 ⓒ 뉴스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13일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본사 사옥에 걸린 삼성그룹 깃발이 바람에 펄럭이고 있다. 2026.5.13 ⓒ 뉴스1 김민지 기자
13일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본사 사옥에 걸린 삼성그룹 깃발이 바람에 펄럭이고 있다. 2026.5.13 ⓒ 뉴스1 김민지 기자

본문 이미지 - 14일 서울 종로구 뉴스1 에서 열린 '삼성전자 성과급 갈등 어떻게 풀어야 하나' 긴급 좌담회에서 이홍 광운대 경영학부 명예교수(왼쪽 위 시계방향부터), 이병훈 중앙대학교 사회학과 명예교수, 진행을 맡은 서명훈 뉴스1 산업1부 부국장, 조동근 명지대학교 경제학과 명예교수, 최준선 성균관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가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6.5.14 ⓒ 뉴스1 김진환 기자
14일 서울 종로구 뉴스1 에서 열린 '삼성전자 성과급 갈등 어떻게 풀어야 하나' 긴급 좌담회에서 이홍 광운대 경영학부 명예교수(왼쪽 위 시계방향부터), 이병훈 중앙대학교 사회학과 명예교수, 진행을 맡은 서명훈 뉴스1 산업1부 부국장, 조동근 명지대학교 경제학과 명예교수, 최준선 성균관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가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6.5.14 ⓒ 뉴스1 김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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