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마트산업 노동조합 홈플러스지부 조합원들이 1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을 비롯한 경영진의 구속을 촉구하고 있다. 2026.1.12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참여연대홈플러스MBK파트너스박종홍 기자 현대차, FIFA 웓드컵 2026 디스플레이 테마 출시…무료 배포BYD '질주' 아우디 '회복' 렉서스 '주춤'…수입차 성적표 EV에 갈려관련 기사MBK, 홈플러스 회생 논란 반박…"투자금 1원도 회수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