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누적 100억 돌파우오현 SM그룹 회장. (SM그룹 제공)관련 키워드SM그룹우오현회장여주대발전기금기탁장학금양새롬 기자 총파업 막을 '마지막 기회'…성과급 상한 폐지·제도화 쟁점 넘을까전문가가 바라본 벼랑 끝 삼성전자 노사 갈등…"노조, 국민적 공감 잃어"관련 기사우오현 SM그룹 회장 "생산 시스템 혁신 위해 로봇·AI 적극 도입"우오현 SM그룹 회장, 여주대에 23억 기탁…누적 기부 100억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