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교섭, 소득 없이 끝나…3차 교섭도 타결 가능성↓ 운송료, 휴무 등 둘러싼 갈등 커…가맹점주 피해 확산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 관계자들이 25일 경남 진주시 CU 진주물류센터 앞에서 열린 'CU 투쟁 승리 및 열사정신 계승 총력투쟁 결의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4.25 ⓒ 뉴스1 한송학 기자화물연대 조합원들이 24일 경남 창원시 의창구 한 호텔에서 진행하는 BGF로지스와의 2차 실무교섭을 앞두고 교섭장에 들어서고 있다. 2026.4.24 ⓒ 뉴스1 강정태 기자관련 키워드BGF리테일화물연대파업민주노총BGF로지스윤수희 기자 45일 만에 영업 재개한 롯데카드…떠난 고객 다시 잡을까장애 대학생 구직 기회를…금융감독원, 금융권 취업 콘서트 개최관련 기사늘어난 관광객+소비심리 회복…GS25·CU 실적 '청신호'(종합)살아난 내수·늘어난 방한객…GS25·CU 2분기 실적 고공행진"진짜 사장 나와라" 곳곳 갈등 속출…'파업 카드' 남발 우려 현실로편의점 '양강' GS25-CU, 1분기 날았다…외형 성장·수익성 동반 성장"이 정도면 기대 이상"…CU 점주들, 본사 파업 지원안에 '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