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교섭, 소득 없이 끝나…3차 교섭도 타결 가능성 ↓ 운송료, 휴무 등 둘러싼 갈등 커…가맹점주 피해 확산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 관계자들이 25일 경남 진주시 CU 진주물류센터 앞에서 열린 'CU 투쟁 승리 및 열사정신 계승 총력투쟁 결의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4.25 ⓒ 뉴스1 한송학 기자화물연대 조합원들이 24일 경남 창원시 의창구 한 호텔에서 진행하는 BGF로지스와의 2차 실무교섭을 앞두고 교섭장에 들어서고 있다. 2026.4.24 ⓒ 뉴스1 강정태 기자관련 키워드BGF리테일화물연대파업민주노총BGF로지스윤수희 기자 'GS25-천하제빵' 협업 상품 출시…더 치열해진 편의점 빵 경쟁세븐일레븐, 미쉐린 1스타 '소울' 김희은 셰프와 한식 도시락 선봬관련 기사격앙됐던 진주 물류센터 앞, 하루 만에 차분…긴장감 속 추모 이어져5000명 모인 화물연대 집회…사망 사고 규명·성실 교섭 촉구화물연대, 진주CU물류센터 앞 오후 3시부터 6000여명 집회'5박 6일' 순방 끝낸 李대통령 내치 복귀…중동·노동 이슈 대응 촉각화물연대·BGF로지스, 교섭 4시간 반 만에 종료…입장 차만 확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