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덕 고려아연 사장이 24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 제52기 고려아연 정기 주주총회 개회를 기다리고 있다. (공동취재) 2026.3.24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영풍고려아연증시·암호화폐박승희 기자 [단독] 서학개미 2조 들고왔더니 '국장 와르르'…삼전닉스 1.1조 베팅했다 비명"'사팔'로 5년 허비하면 2000배 수익 놓친다"…'ETF의 아버지' 배재규의 조언관련 기사영풍·MBK "추천 이사 7명으로 확대…이사회 견제 강화할 것"영풍·MBK, 고려아연 회삿돈 투자 '최윤범 연관성' 독립조사 요구법원, 고려아연에 컨두잇 관련 문서제출 명령영풍 "원아시아 출자 경위 밝혀라"…고려아연 "적법 투자"글래스루이스 '고려아연 주총 의장 변경' 찬성…ISS는 최윤범 선임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