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엔솔·삼성SDI·SK온·파나소닉 전략 공개…AI·안전성 혁신 승부수전고체·ESS·로봇까지 확장…공급망 재편·글로벌 협력 모델 제시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인터배터리 2025’ 전시장 앞이 개막 전 입장을 기다리는 관람객으로 붐비고 있다. 올해로 13회를 맞이하는 역대 최대규모의 배터리 전문 전시회인 이번 전시에는 688개사 2330부스 규모로 이날부터 7일까지 3일동안 개최된다. 2025.3.5 ⓒ 뉴스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LG에너지솔루션삼성SDI박기범 기자 정의선 회장, 베이징 '오토차이나' 방문…中 재공략 전략 점검HL만도, 1Q 영업익 936억 전년比 18%↑…인도·유럽 '역대 최대' 매출관련 기사K-배터리 하반기 적자탈출 예약…ESS 본격화, 전기차도 급성장적자 64% 줄인 삼성SDI 6%↑…이차전지株 강세[핫종목]이차전지株 이번엔 믿어도 될까…중동전쟁·AI붐 타고 자금 '유입'6% 더 오르면 '칠천피'…코스피 6615.03 '최고치 마감'[시황종합]코스피 6560선 돌파…미·이란 협상교착에도 '또 신고가' [개장시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