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엔솔·삼성SDI·SK온·파나소닉 전략 공개…AI·안전성 혁신 승부수전고체·ESS·로봇까지 확장…공급망 재편·글로벌 협력 모델 제시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인터배터리 2025’ 전시장 앞이 개막 전 입장을 기다리는 관람객으로 붐비고 있다. 올해로 13회를 맞이하는 역대 최대규모의 배터리 전문 전시회인 이번 전시에는 688개사 2330부스 규모로 이날부터 7일까지 3일동안 개최된다. 2025.3.5 ⓒ 뉴스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LG에너지솔루션삼성SDI박기범 기자 [단독] 한성숙 총리, 28일 재계와 회동…경제단체장 간담회 추진현대글로비스 선박 찾은 스페이스X…스타링크 활용 현장 점검관련 기사ESS 3차 입찰 '3파전'…K배터리, 1조 수주전 다시 불붙는다삼성SDI 각형 배터리 품은 GV90…정의선·이재용 '3세 동맹' 확대8월 '삼전닉스' 쏠림 완화…2차전지·코스닥 ETF 40%대 '질주'GM-LG엔솔 美오하이오 배터리공장 7개월 만에 재가동美 완성차와 합작 잇단 재편…K배터리, 'EV 공장' 품고 ESS 정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