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엔솔·삼성SDI·SK온·파나소닉 전략 공개…AI·안전성 혁신 승부수전고체·ESS·로봇까지 확장…공급망 재편·글로벌 협력 모델 제시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인터배터리 2025’ 전시장 앞이 개막 전 입장을 기다리는 관람객으로 붐비고 있다. 올해로 13회를 맞이하는 역대 최대규모의 배터리 전문 전시회인 이번 전시에는 688개사 2330부스 규모로 이날부터 7일까지 3일동안 개최된다. 2025.3.5 ⓒ 뉴스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LG에너지솔루션삼성SDI박기범 기자 람보르기니 회장 "韓 세계 6위 시장"…고성능 신차 2종 아태 최초 공개KAI, 모로코 에어쇼 첫 참가…FA-50 앞세워 아프리카 시장 공략관련 기사이차전지주, ESS 수요 기대감 강세…삼성SDI 7%↑[핫종목]글로벌 배터리 시장 20% 성장에도 K배터리 부진…점유율 동반 하락K-배터리 '美 ESS' 특수 올라탔다…3Q 성적표, 컨센서스 2배 이상↑美 연비 규제 대폭 완화…현대차 하이브리드 기회, 전기차엔 악재한국, 최근 20년간 전 세계 전력망용 ESS 특허출원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