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엔솔·삼성SDI·SK온·파나소닉 전략 공개…AI·안전성 혁신 승부수전고체·ESS·로봇까지 확장…공급망 재편·글로벌 협력 모델 제시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인터배터리 2025’ 전시장 앞이 개막 전 입장을 기다리는 관람객으로 붐비고 있다. 올해로 13회를 맞이하는 역대 최대규모의 배터리 전문 전시회인 이번 전시에는 688개사 2330부스 규모로 이날부터 7일까지 3일동안 개최된다. 2025.3.5 ⓒ 뉴스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LG에너지솔루션삼성SDI박기범 기자 "중국차 안된다고?" BYD, 11개월만 1만대 돌파…수입차 최단 기록정의선 회장 "유연성·회복력 DNA로 극복"…'로봇·AI·수소' 3대축관련 기사배터리 3사 1분기 '동반 적자'…ESS로 하반기 반등 노린다반도체 팔고 이차전지 산 외국인…LG엔솔·삼성SDI 동반 강세[핫종목]非중국 배터리 시장 12% 성장…K-배터리 3사 점유율 30% 아래로[ETF업&다운] 액티브 '판단력 차이'…HD현대엔솔 '대박' vs 삼천당 '미끄럼'삼전이 끌고간 코스피, 5450.33 마감…코스닥 1.54%↓[시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