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엔솔·삼성SDI·SK온·파나소닉 전략 공개…AI·안전성 혁신 승부수전고체·ESS·로봇까지 확장…공급망 재편·글로벌 협력 모델 제시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인터배터리 2025’ 전시장 앞이 개막 전 입장을 기다리는 관람객으로 붐비고 있다. 올해로 13회를 맞이하는 역대 최대규모의 배터리 전문 전시회인 이번 전시에는 688개사 2330부스 규모로 이날부터 7일까지 3일동안 개최된다. 2025.3.5 ⓒ 뉴스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LG에너지솔루션삼성SDI박기범 기자 車기자협회 3월의 차에 기아 EV5 GT…"고성능 전기 SUV 역동성 구현"한국타이어, 포드 전기 SUV '머스탱 마하-E'에 신차용 타이어 공급관련 기사1월 배터리 3사 역성장, 점유율 4.3%p↓…"美 판매량 급감 영향"현대차 소방로봇 '심장'에 SK온 배터리…로봇, K-배터리 진가 확인초고에너지밀도·LFP 자립…인터배터리 어워즈, 혁신기업 12곳 선정전기차 대신 AI·로보틱스 전면에…K배터리, 인터배터리 2026 출사표美 '中 배터리' 정조준 수입 금지 법안까지…K-배터리 반사이익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