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엔솔·삼성SDI·SK온·파나소닉 전략 공개…AI·안전성 혁신 승부수전고체·ESS·로봇까지 확장…공급망 재편·글로벌 협력 모델 제시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인터배터리 2025’ 전시장 앞이 개막 전 입장을 기다리는 관람객으로 붐비고 있다. 올해로 13회를 맞이하는 역대 최대규모의 배터리 전문 전시회인 이번 전시에는 688개사 2330부스 규모로 이날부터 7일까지 3일동안 개최된다. 2025.3.5 ⓒ 뉴스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LG에너지솔루션삼성SDI박기범 기자 [단독] 현대차, 中 1분기 판매량 7.6%↓…'아이오닉' 반격 나선다고려아연 "대법원도 영풍 의결권 제한 적법…소모적 공방 중단해야"관련 기사이차전지 전문가 한자리…청주서 '배터리 인사이트 컨퍼런스2026'전고체 배터리 습기 잡는 '괴물 제습기' 나왔다…씨케이솔루션 개발반도체 숨고르자 치솟은 이차전지…LG엔솔, 15% 강세[핫종목](종합)SK하닉 따라 코스피도 보합권 등락…LG엔솔 15% 강세[장중시황]코스피, 약세 출발…반도체 숨 고르고 이차전지·자동차 강세[개장시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