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배터리 기업 SK온 대표이사 맡아, "빠르게 사업 키우겠다"2010년 수석부회장 올랐지만 이듬해 구속, 2017년 가석방 출소최재원 SK 수석부회장이 2019년 1월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9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를 찾아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2019.1.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최재원 수석부회장이 2018년 8월 서울 광장동 워커힐호텔에서 열린 고 최종현 선대회장의 20주기 추모식에서 추모객들을 맞이하기 위해 나란히 서 있다.2018.8.24/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SK 본사 서린동 사옥 전경ⓒ News1관련 키워드최재원SK최태원SK온SK이노베이션류정민 기자 美공화 의원, 美기업 차별국 공무원 입국제한법 발의…쿠팡 언급트럼프 "이란과 합의할 가능성…결렬시 이전처럼 폭격"(종합)관련 기사원화 가치 이달 4.27%↑ '주요국 1위'…"하반기 환율 하단 1380원"SK하닉 본주보다 50% 비싼 ADR…"결국 본주 주가도 따라갈 것"최태원 "하이닉스 인수, 모두가 반대…임직원이 옳았음을 증명"SK하닉 ADR, 韓보다 51% 비싸…나스닥 상장 사흘 만에 괴리율 급등최태원 "AI, 일시적 유행 아냐…메모리 반도체, 이제 전략 자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