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최재원 수석부회장이 2018년 8월 서울 광장동 워커힐호텔에서 열린 고 최종현 선대회장의 20주기 추모식에서 추모객들을 맞이하기 위해 나란히 서 있다.2018.8.24/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SK 본사 서린동 사옥 전경ⓒ News1관련 키워드최재원SK최태원SK온SK이노베이션류정민 특파원 "트레이더조에서 김밥 파는 시대"…가슴 벅찬 한국계 美의원들백악관, ICE 총격 사건 파장 확산에 긴급 브리핑…"좌파·언론 탓"관련 기사최재원 SK수석부회장, SK스퀘어 이동…글로벌 투자 '새판 짜기'SK, AI 주도권 확보에 역량 결집…최태원 "기본기 다지자""盧300억 인정 못 해"…'세기의 이혼' 1.3조 재산분할 얼마나 줄어드나'1.4조 재산분할' 깨진 세기의 이혼…'노태우 비자금'이 판결 갈랐다최태원·노소영 '1.4조 재산분할' 다시 재판…"노태우 300억 불법 뇌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