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2인자' 최재원 화려한 복귀…파란만장했던 그의 지난 10년

전기차 배터리 기업 SK온 대표이사 맡아, "빠르게 사업 키우겠다"
2010년 수석부회장 올랐지만 이듬해 구속, 2017년 가석방 출소

최재원 SK 수석부회장이 2019년 1월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9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를 찾아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2019.1.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최재원 SK 수석부회장이 2019년 1월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9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를 찾아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2019.1.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본문 이미지 -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최재원 수석부회장이 2018년 8월 서울 광장동 워커힐호텔에서 열린 고 최종현 선대회장의 20주기 추모식에서 추모객들을 맞이하기 위해 나란히 서 있다.2018.8.24/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최재원 수석부회장이 2018년 8월 서울 광장동 워커힐호텔에서 열린 고 최종현 선대회장의 20주기 추모식에서 추모객들을 맞이하기 위해 나란히 서 있다.2018.8.24/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본문 이미지 - SK 본사 서린동 사옥 전경ⓒ News1
SK 본사 서린동 사옥 전경ⓒ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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