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미 투자=경영권 방어용' 비판하다 '지원' 입장 바꿔"현 경영진과 협력 우선해야" 지적도ⓒ 뉴스1 최동현 기자관련 키워드고려아연MBK영풍미국테네시제련소로비스트김성식 기자 승차감은 '세단', 공간은 'SUV'…르노 크로스오버 '필랑트'[시승기]'고려아연 주총' MBK·영풍 6인 이사 요구에 추가 주총 부담 지적관련 기사고려아연, 영풍·MBK '회사 사칭' 의혹 제기…"주주 혼란 가중"영풍·MBK "액면분할 일관된 입장…임시주총 파행 사과해야"'고려아연 주총' MBK·영풍 6인 이사 요구에 추가 주총 부담 지적고려아연 주총, 崔 vs MBK·영풍 '1석 싸움'…'감사위원 분리' 뇌관"한화·LG·현대차, 고려아연 주식 팔아야…주총은 이사회 의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