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미 투자=경영권 방어용' 비판하다 '지원' 입장 바꿔"현 경영진과 협력 우선해야" 지적도ⓒ 뉴스1 최동현 기자관련 키워드고려아연MBK영풍미국테네시제련소로비스트김성식 기자 삼성重, 아프리카 선사 컨테이너선 2척 4686억에 수주HD현대중공업 노사 공동협의체 출범…'지속성장'·고용안정' 추진관련 기사'홈플 사태' MBK 경영진 영장 기각…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영향은장형진 고문, '헐값 거래' 의혹 영풍·MBK 계약서 공개 결정에 항고MBK·영풍 협력계약 공개 여부 촉각…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분수령고려아연 "美 제련소 수익성으로 주주가치 제고"…주주서한고려아연 "유증 효력 이미 발생"…영풍·MBK 의혹 제기에 반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