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술 도입 현안 논의…외부 전문가 초청, 객관성 확보HD현대중공업이 10일 울산 본사에서 'K-조선 미래 항로 개척을 위한 노사 공동협의체 출범식'을 개최했다. 사진은 왼쪽 세번째부터 양영봉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장, 김동하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장, 금석호 HD현대중공업 사장(HD현대중공업 제공). 2026.02.10.관련 키워드HD현대중공업노사공동협의체김성식 기자 MBK·영풍, 美 로비스트 고용 테네시 제련소 지원?…업계 '글쎄'삼성重, 아프리카 선사 컨테이너선 2척 4686억에 수주관련 기사외국인 붐비는 조선업 도시…돌아온 '호황기'에도 웃지 못하는 동구HD현대미포 '기본급 13만5000원 인상' 올해 임협 잠정합의HD현대중공업 노사, 파업 일주일 만 잠정합의안 도출[전문] 송언석 "여당 대표 걸핏하면 '해산' 운운…반지성 언어폭력"HD현대중 노조, 올해 첫 파업 돌입…18일에도 7시간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