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 종목 보유…삼성전자 주식 가치만 13.6조방중 경제사절단 일정을 마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6일 오후 서울 강서구 김포 비즈니스 항공센터(SGBAC)를 통해 귀국하고 있다. 2026.1.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자료제공 = 한국CXO연구소) 관련 키워드이재용삼성전자삼성물산삼성생명보험삼성SDS삼성화재해상보험박기호 기자 삼성전자 대표의 호소 "미래 경쟁력 손실 막아야…파업 위기, 안타깝다"삼전 노조위원장 "프락치 짓, 제명" 막말 논란…소명 기회도 "안돼"관련 기사'김학의 수사 외압 무죄' 이성윤 의원, 형사보상금 763만원 받는다삼성家 '세기의 상속세' 12조 완납…'노블레스 오블리주' 확장삼전·SK하닉 임원들 '잭팟'…10억 이상 주식부자 반년새 5배대기업 총수 45명, 1Q 주식재산 10조↑…중동전쟁 여파 오름세 꺾여국민연금 "삼성물산 합병 피해"…이재용측 "민형사 판결로 주장 배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