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대표의 호소 "미래 경쟁력 손실 막아야…파업 위기, 안타깝다"

사내 게시판에 메시지…노사 최종 합의 못 이룬 상황에 우려
"열린 자세로 협의…임직원 공감할 수 있는 방향 마련 노력"

본문 이미지 - 전영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 겸 DS부문장이 18일 오전 경기 수원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57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3.18 ⓒ 뉴스1 김영운 기자
전영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 겸 DS부문장이 18일 오전 경기 수원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57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3.18 ⓒ 뉴스1 김영운 기자

본문 이미지 -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 사장이 2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진행된 '삼성 갤럭시 언팩 2026' 행사 직후 열린 국내 기자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2.26 ⓒ 뉴스1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 사장이 2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진행된 '삼성 갤럭시 언팩 2026' 행사 직후 열린 국내 기자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2.26 ⓒ 뉴스1

본문 이미지 - 23일 경기 평택시 고덕동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에서 열린 삼성전자 노동조합 공동투쟁본부 '4·23 투쟁 결의대회'에서 조합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4.23 ⓒ 뉴스1 김영운 기자
23일 경기 평택시 고덕동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에서 열린 삼성전자 노동조합 공동투쟁본부 '4·23 투쟁 결의대회'에서 조합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4.23 ⓒ 뉴스1 김영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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