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만 성과급' 제안한 조합원에 "동행 노조 집행부냐"노노 갈등 일파만파…동행 노조 "무시·비하 사과하라"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 지부 위원장이 17일 서울 삼성전자 서초사옥 정문에서 열린 과반노조 공식 선언 기자회견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4.17 ⓒ 뉴스1 김도우 기자23일 경기 평택시 고덕동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에서 열린 삼성전자 노동조합 공동투쟁본부 '4·23 투쟁 결의대회'에서 조합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4.23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노조위원장박기호 기자 최태원 "AI, 국가 경쟁력 좌우…빠른 전환 대응이 미래 결정"[NFF2026]"한미일 전성비·가성비 AI 메모리 통합칩 개발할 때…공조, 생존의 문제"관련 기사성과급 40조 요구 역풍…삼성전자 노조, 사내외 여론 악화에 '사면초가''삼성 저격수' 박용진 "삼전 노조 끼리끼리 잔칫날 먹자판…국민 분노"삼성전자 성과급 '노노 갈등' 격화…비반도체 노조원 탈퇴 러시李 대통령까지 나섰지만…삼성전자 노조 '파업 마이웨이'대통령 '과도한 요구' 질타…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다" 딴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