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 노조위원장 "프락치 짓, 제명" 막말 논란…소명 기회도 "안돼"

'메모리만 성과급' 제안한 조합원에 "동행 노조 집행부냐"
노노 갈등 일파만파…동행 노조 "무시·비하 사과하라"

본문 이미지 - 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 지부 위원장이 17일 서울 삼성전자 서초사옥 정문에서 열린 과반노조 공식 선언 기자회견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4.17 ⓒ 뉴스1 김도우 기자
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 지부 위원장이 17일 서울 삼성전자 서초사옥 정문에서 열린 과반노조 공식 선언 기자회견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4.17 ⓒ 뉴스1 김도우 기자

본문 이미지 - 23일 경기 평택시 고덕동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에서 열린 삼성전자 노동조합 공동투쟁본부 '4·23 투쟁 결의대회'에서 조합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4.23 ⓒ 뉴스1 김영운 기자
23일 경기 평택시 고덕동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에서 열린 삼성전자 노동조합 공동투쟁본부 '4·23 투쟁 결의대회'에서 조합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4.23 ⓒ 뉴스1 김영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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