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유가 상승 일시적…해운에도 영향 미미할 듯미국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마약 혐의로 전격 체포한 가운데 4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주한 베네수엘라 대사관이 입주한 건물 앞에 베네수엘라 국기가 바람에 휘날리고 있다. 미국은 지난 2일과 3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 수도 카라카스를 전격 공습하고 마두로 대통령과 부인 셀리아 플로레스를 생포해 뉴욕으로 호송했다. 2026.1.4/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베네수엘라미국트럼프대통령공습한국산업계영향원유양새롬 기자 고려아연 "MBK·영풍, 투자 거래 짜맞춰 억지 의혹 제기"고려아연, 하루 새 1조1433억 손배소 승…"MBK·영풍 공세 중단해야"관련 기사트럼프 복귀 도운 美히스패닉, 공화당 등 돌려…이민단속 염증해운운임 사상 최고 폭등에…美 "'그림자 함대' 제재완화 검토"트럼프 '마약선 단속' 13개월째인데…美·유럽에 코카인 공급 폭증"내가 전쟁 8개나 끝냈는데"…트럼프, 노벨평화상 불발에 계속 분통트럼프 "한반도·대만 전쟁 내가 막았는데"…노벨평화상 못 받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