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2차 마일리지 통합안 반려…마일리지 좌석공급 방안 보완 요구탑승·제휴 통합비율 차등 유지될듯…"논의 장기화시 여행 계획 차질"지난해 12월 인천공항 계류장 및 활주로에서 촬영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여객기 모습(자료사진). 2024.12.1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마일리지통합안반려공정거래위원회김성식 기자 트리니티항공 유럽 취항 2년…프랑크푸르트 접고 프라하 택했다제주항공, 강원교육청·태백시·항공고와 맞손…정비 인재 양성관련 기사대한항공 미사용 마일리지 3조원 돌파…이용률 2년 연속 감소국토부 배분 운수권 셋 중 하나는 한진…시리우스도 10개 챙겨마일리지 산 넘은 대한항공…남은 건 조종사 서열·계열사 정리빠니보틀, 지구 6바퀴 반 돈 타임라인 공개…기안84 "도망 다니냐"통합 대한항공, 장거리 마일리지 좌석 확대…사용량 20%↑ 목표